'2008/05'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08/05/31 오늘 친 ESAT(부산외국어고등학교 모의학력경시대회) by Asuka. アスカ (16)
  2. 2008/05/31 오랜만에 들어오는 티스토리,...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드,ㄹ.. by Asuka. アスカ (26)
  3. 2008/05/29 내일과 모래에 대한 야긔//// by Asuka. アスカ (16)
  4. 2008/05/27 아.. 미치겠다..이 생각이 지금 한달 가고 있네..ㅅㅂ by Asuka. アスカ (19)
  5. 2008/05/26 엿같은 토, 일요일... by Asuka. アスカ (16)
자, 오늘은 참 바빴다.

부산외고를 방문 해 보았다. 이유는 역시 전에 언급했던 시험을 치기 위해서이다.

그러니까, 오늘이 '그 날' 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 젬병한 넘... 본건 많아서..


한마디로 요약하겠다.






쩔었다.(특히 영어..ㅅㅂ)





1교시. 영어(독해 및 듣기)

미치는 줄 알았다. 영어 독해 35 문제를 50분만에 다 풀게 했는데, 한 10분 풀고 졸려 죽는 줄 알았다.. 그것도 한 5문제 풀고...

근데,. 그 졸릴 때 하필이면 듣기가 나오는 것이다 ㅆㅃㅆㅃㅆㅃㅆㅃㅆㅃ

아주 망했따. ㅅㅂ



2교시. 언어(국어)

무방했다.. 라기 보단, 지문이 너무 길었따. 25문제인데 8바닥이었따... 그 긴 지문 읽는데 40 분 줬다.

하지만 결국은... 무방했다.

원래 언어영역이 애매모호한 과목이기 때문에, 1번도 맞는거 같고 2번도 맞는 거 같은 그런 과목이다.

국어란게/.// ㅅㅂ(그래서 국어가 싫다.)



3교시. 수학(원제는 논리:영어로 된 수학이라는 택도 없는 논리)

난 쉬웠는데, 치러 온애들은

인간1 : 아 ㅅㅂ 7문제 찍었다. 진짜....(전 3문제 ㅋㅋ)

인간2 : 아 해석을 못하겠다 진짜 그게 수학이냐 영어냐... ㅅㅂ(참고로 수학용어는 다 해석 적혀있었는데 ㅋㅋ)

인간3 : 2학년꺼 다 까먹었는데 ㅅㅂ(전 다 기억했음 ㅋㅋ 일차함수 쪽은 약간 훓터 봤지만..)


뭐 이런 스파트였다.

역시 개발린건 영어. 그래서 내일 바로 영어학원 다니기로 했다.

수능 대비반(주말반) 인데, 대충 들은 바로는 토요일 2시간 일요일 3시간 해서 18만원이란다.. ㅅㅂ

영어 학원은 웰케 비싼 거야 ㅅㅂ





자 오랜만에 눈요기 가겠습니다.

오늘은 강합니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떄~~ 강하지~~~ 우리집에 사는 여우신령님입니다..(애니는 못봤습니다. 별로일 것 같에서..)

ㅋㅋ

오늘은 스파트가 좋은데요?? ㅋㅋ








자, 특별 보너스입니다.

센티멘탈 그래피티라는 게임인가요? 애니인가요? 거기서 제가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시노 아스카!!!(문제는 전 저런 스탈 별로라는..단발이 위험...)

전 저런 여자였습니다!<ㅡ 넌 남자잖아 ㅅㅄㅂ

좀 오래된 만화군요.. 미연시인가??



여하튼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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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om♬ 2008/06/01 00: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교육은 어딜가나 쩔어주는군요 ㅇ_ ㅇ;;
    +)별로 길지는 않았습니다만 다 읽은 노고에 짝짝짝

  2. 影猫 2008/06/01 01: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최근 사교육비는 크리티컬이 작렬하죠..
    센티멘탈 그래피티라면.. 제가 중2때인가 중3때 미연시로 나왔으니 벌써 10년이 넘었군요.
    플레이하다가 공략이 어려워서 그만 둔 기억이...;;;

  3. CHOBOB 2008/06/01 01: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오오 ~ 게임까지 등장하셧군요 ㄲㄲ

  4. SeiKi 2008/06/01 10: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교육 광풍이구낭

  5. 츠바사  2008/06/01 11: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센티멘탈 그래피티..
    심야버스, 페리호 등등의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등장해서 게임이지만 현실적이였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애절함 때문에 공략을 망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6. 키아、 2008/06/01 1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고하셨습니다.

  7. 아침별 2008/06/01 14: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부턴 열심히 영어학원을 다니셔야 되는군요! 바쁘신 아스카님 : )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8. 요츠바랑 2008/06/02 12: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최대한 영어에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요즘 진로 문제로 싸우고 있는데...

뭐... Rin4님?? 이라는 분이랑 초밥님이랑 싸웠다고도 하고...

여러가지 삶의 모습이 간략하게 나오는 곳이 바로 블로그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빨리 화해하시길 빕니다...

키아님도 연관이 있는거 같고.. 잘 모르겠습니다만..

빨리 화해하셔서, 예전의 저희들의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ㅎㅎ

친했던 저희들의 모습으로...

자, 이런 의미에서, 어디서 또 유행했는진 모르겠지만..

우울증 검사 같은게 있더군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클릭하셔서~!


제 상태입니다 ㅋㅋ

심각하죠 ㅋㅋ

제가 절 잘 알기 떄문에, 전 자부할 수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전 병에 걸려있습니다.

치매보다 더 정신정 충격이 강하며..

어떻게 보면 암보다 더 불치병이 될 수 있는 병...

그렇습니다. 전 '우울증'이라는 병에 이미 초등학생때부터 걸려있었습니다.

계기 같은것도 잘 알고 있지만..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애니에 빠진 이유도 처음에는 형이 메카물 보는거 보고 지기 싫어서였지만..

언제부턴가, 제 맘에 꼭 드는 애니로 현실도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3대고민 중 하나인



이성문제..



이것 때문입니다..

딴 친구들은 그냥 따른 애들처럼 비슷하다고 하지만..

전 '여자들과 잘 못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여자들이 날 무시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결혼 할거라고도 겉으론 말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전 결혼 못할 거란 걸 알고있고..

독신으로 살 수 밖에 없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형도 독신으로 살려고 작정한거 같고요...

저희 가문은 망했군요 ㅋㅋ


모르겠습니다.

이성문제보단, 취업문제를 더 염두해 두고 있기애,,(진로문제가 아닙니다..가 아니라 진로문제가 취업문제인가요..)<- 너 16살 맞냐///_




쓸떼없는 예기는 치워두죠..

내일은 ESAT, 외고 시험을 치는 날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모의시험이므로.. 전 그렇게 염두하지 않습니다.

본 게임은 다음부터이니까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초 3때 반장이었는데, 그때 내심 부반장이었던 여자애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부산외고에 시험을 친다고 하는군요...

이사한지가 6년이 지나서 이제 걔는 날 모를겁니다만..

좋아했던 전 알고 있습니다 ㅋㅋ

정말 이게 우연인지..(아, 우연은 없군요. 이 세상엔 필연 뿐입니다._)

필연이길 믿고 있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학원 선생님과 상담했습니다.

공대 가고 싶으면 외고를 포기해라..

당신이라면 외고를 포기하겠습니까.. 공대를 포기하겠습니까..

그냥 문과로 가서 한국외대로 목표하자. 라는 생각도 들긴 듭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워야죠....

모르겠다~~~

오늘은 이만 끝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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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5/31 0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알콜 중독은 왜 있는거야 ~~~

  2. 츠바사  2008/05/31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테스트결과도 거의 비슷하구요..
    저도 애니를 보거나 잠을 자면서 현실도피를 하거나 공상을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도 잘사귀지 못 하는 타입이구요.
    이런 저같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하다 보면 분명히 해답이 나올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아스카님은 혼자가 아니니까요.

  3. CHOBOB 2008/05/31 0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우울증 걸리셧슴 (응?) ㅎㅎ

  4. cean 2008/05/31 02: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둘 중 더 하고 싶은 걸 하세요.
    두가지를 다하면 좋겠지만 살다 보니 선택할 일이 한 두번이 아니더군요.
    잘 생각하셔요. 두가지를 다 하고 싶으면 죽을 힘을 다해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죽을 만큼 해 보고 결과를 기다리든지 아니면 진짜 하고 싶은 일에 매진을 하든지 그래야
    나중에 후회가 없답니다. 물론 그게 힘든거지만...
    근데, 좋아하는 일을 평생 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전 그런 사람이 참 부럽더군요.
    최선을 다해 공부한다지만 진정으로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해서 후회를 한다고 하더군요. 저 역시도 그랬구요.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열정을 다해 보세요. 그러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

    • Asuka. アスカ 2008/05/3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근데, 둘다 합하는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외고에서 이과를 지원해주는 건데요..

      그게 불법...

      그나저나 붙을지도 모르겠는 내가 뭔 헛솔이지??

  5. 시아☆ 2008/05/31 08: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아무래도 진로 문제 때문에 정신병이 심각하신듯 ㅠ_ㅠ
    힘을 내야 해요~!!! > 3<//

    그리고 독신은 외로워요 ㅠ.ㅠ

  6. 요츠바랑 2008/05/31 11: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복잡한 상황이네요 ㅋ.ㅋ ;; 일단 저는 외고라고 하더라도 인문계보다는 특목고를 가는 것을 추천해드립니
    다. 교육의 질이랄까.... 그런것이 많이 차이가 있겠지요. 유학을 목표로 하신다면 그편도 더 좋구요. 사
    실 이과라면 과학고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으나...너무 늦었지요 지금 전환하기에는. 일단 지금은 '합격하
    자'는 마인드만 가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7. 아침별 2008/05/31 12: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스카님의 짝사랑이 이루어지는건가요! : )
    시험 잘 보세요! 저도 독신주의자;;

  8. Luxury徐 2008/05/31 13: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로 하고싶은일이 있다면....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 질르고 후회하는게.............

  9. 影猫 2008/05/31 15: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실 공대를 가시려면 굳이 외고를 가지 않아도 되긴 합니다..(본인이 공대생인지라..)
    일본의 문부과학성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그걸 노려보시는게 어떨지요?

    • Asuka. アスカ 2008/05/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문부과학성 장학금을 받으려고 준비중(일명 일공유학..)

      그러나, 1. 장난이 아니라는거..

      2. 외고 가서 물리2 화학2 수2를 배우기란,..

      쉽지 않죠..

  10. Rin4 2008/06/01 00: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랑 초밥님이랑 언제싸웠나요 -_-

  11. Boom♬ 2008/06/01 00: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테스트는 그냥 마음을 비우고 보시는거에요

  12. Kaito's 2008/06/03 19: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고로 저거 유행의 원조는 나다!

이번주 목요일은 원래 즐겁고 짜증나는 체육대회...

그러나, 이놈의 비~ 떔시 취소된다.

그리하여... 목요일에 7교시인 운명의 우리 중학교 학생들의 반란으로 인해..

이번주 금요일의 시간표(6교시)를 목요일로 땡기고~~ (신나죠 ㅋㅋ)

금요일이 7교시가 되는데! 금요일날 체육대회를 한다. ㅋㅋ

역시 우리학교 교사들은 머리가 잘 돌아간다 ㅋㅋ(사실 교사들도 7교시 된통 싫어함 ㅋㅋ)




으하하하하하하핳!

그래서, 내일은 짱나고 즐거운 동인녀들(그림 그리면서 애니에 대해 잘 안다고 떠벌리는 여학생들)의 천국의 시간!

헤븐즈 타임~! 미술시간이다
.

미술 선생님도 자칭(자칭입니다.) 엔젤티쳐라는데?!

미술 선생님이 나이가 좀 있어서, 얼굴은 그럭저럭인 아줌마이지만..

몸매는 장난아닙니다.

왠만한 20대보다 바디라인이 죽입니다. S라인입니다. 3~40대 아줌마 치곤 정말 몸관리 잘 하신것 같으싧..



(퍽!)



에헴! 어쨋든, 이번 미술시간을 위해 준비 해야 하는 것도 씹덕 냄새가 풍기는 주제이다.

케릭터 그려오기~~!(그려온 그림에다가 색종이를 모양대로 붙여서, 선명한 그림 한편을 그린다는군요... 게다가,

선이 선명한 그림을 그려오랍니다.)

자, 생각해보라...

선이 선명하고, 캐릭도 괜찮고, 색종이 붙이기 쉬운 만화, 미연시라면..

하나밖에 없다!

바로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분은 카스카(맞나?) 아유무 상(별명이 오사카!! 이유는 오사카에서 왔으니까! : 한국 더빙에선 부산댁... 내가 사는 곳도 부산..)




요거다 요거 ㅋㅋ 아즈망가대왕 ㅋㅋ

실제 내가 지금 이 그림을 미완성으로 그렸으나, 내가 봐도 난 그림에 소질이 없는거 같다....

따라 그리는 것도 구도를 못잡겠다...

기회가 되면 올리고도 싶지만..

아직 미완성이므로...

밑그림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다음에 종이 다 붙여서 완성하면 올리겠습니다 ㅋㅋ

한 3주후겠군요 ㅋㅋ


아, 그리고 반삭을 쳤습니다.

역시 반삭은 모든게 괴롭지만, 딱 2개가 좋습니다.

1. 머리가 가벼운 느낌이 든다 : 다 털어버린 듯한 느낌 ㅋㅋ

2. 마음을 가다듬는데 도움된다. : 실제, 지금 반삭 치고, 제 슬럼프를 정리 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주위의 반응은...

친구1 : ㅅㅂ

친구2 : 야 지금 머리 깎은 크라운J 닮았다 ㅋㅋ

친구3 : ㅂㅅ 넘///

여자들 : 시원시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모든게 괴롭습니다. 특히 크라운 제이 ㅅㅄㅄㅄㅄㅂ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ㅋㅋ(아니 살아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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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츠바사  2008/05/29 08: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라운제이에서 뿜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影猫 2008/05/29 09: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멋지군요..-ㅂ-b
    카스가 아유무(오사카)를 잘 부탁합니다 <- 응?

  3. 시아☆ 2008/05/29 09: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카스가 아유무~ ;ㅅ;
    너무 귀여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아스카 군의 학교는 남녀공학인가봐욤?
    체육대회 열심히 하셔여~

  4. 요츠바랑 2008/05/29 10: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ㅎㅎ 체육대회 열심히 하세요~

  5. 아침별 2008/05/29 17: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스카님은 반삭도 괜찮을것 같애요 :)

  6. CHOBOB 2008/05/29 17: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분은 부산땍 !!!!

  7. cean 2008/05/29 23: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스킨 바뀌었네요?
    색상이 특이해서 개성있어 보여요. ^^
    내가 나이가 들었는지 아님 인터넷 용어에 약한지 모르는 단어가 있네요?
    미연시, 반삭?

    • Asuka. アスカ 2008/05/3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그러니까..

      미연시는요..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구요..

      반삭은.. 머리를 긴 상태에서 짧은 상태로 밀었단 말이에요..

  8. 아리시아 2008/05/30 02: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오사카 ㅋ
    그래도 저녀석의 매력은 바보 3자매로 모여야만이..

여러번 올렸지만..

슬럼프는 계속되고 있다...

미치겠다.

이제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진다..

이젠 문제만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컴터 앞에 앉는 게 즐겁다.

게임도 안하는데... 컴터 앞에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 올리는게 즐겁다.

정말 문제 1번만 봐도 머리가 꺠질 것 같이 아프다.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시련이라 생각한다.

그래, 이건 분명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이란 존재의 장난일거다.

내가 믿지 않는 신들의 저주? 정도 일거다.

나는 나신교(*나를 믿는 교주)다. 언제까지나 무교로 살것이다.

딴소리는 집어치우고..



내가 오늘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평소 내 시간관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해서..

한번 내 나름대로 정리 해 보았다.

7:30 기상

8:20까지 학교가는데 준비하고 학교 도착.

9:00~PM3:30까지 학교

집에 도착하면 거진 4시.

4시부터 5시 30까지 시간이 빔./

5시 40분까지 학원 가방 챙기고 6~7시까지 일본어 학원.

7시에 마치면 곧바로 종X학원 가면 한 7시 15분.

수업 시작은 7시 40분이므로 25분의 여유가 있음.

그럼 7시 40분부터, 11시 40분 까진 학원수업임,

12시에 집에 도착.

본인이 잠이 없는 관계로 1~2시에 잠을 잠.



이렇게 생각해 보면, 나에게 주어진 숙제 시간은.

PM4:00~PM5:35 정도로 1시간 30분 쯤.

그리고 PM7:15~7~40분 까지 약 25분 정도 그러니까, 이떄가지 되는 시간은 고작 2시간.

그후 12시에 집에 도착해서 1시~2시까지 1시간 30분 정도(평균)

그럼 하루 깨어나서 잘떄까지 내게 주어지는 숙제, 밑 한가한 시간은 약 3시간 30분 정도.


다음은 학원에서 내 주는 숙제이다.

단어 암기 (수능용 단어 1회분 약 40개? 정도)

수학 숙제, 2페이지~6페이지이나, 난이도가 장난 아님. 알아듣지도 못하게 설명하는데, 나 빼고 다른 애들은 이해하는 눈치임.

그외 과학 숙제나 사회, 영어, 국어는 낼때마다 냄.

그리고 일본어 공부에 30분을 투자해버리면 ...


생각해보라, 이걸 3시간안에 끝낸 다는건, 머리 나쁜 나에겐 힘든 일이다.

생각해보면, 종로학원이라는 이 학원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해가는 애들도 신기하다 하지만,. 계네들도 다 같이 숙제 베끼고 사는 애들이다.

근데 또 성적은 개같이 잘 받는다. 뭐가 뭔지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주는 숙제가 장난아니다.

정말 장난아니다. 그러니 이게 밀리고 밀리고 또 밀리니..

끝낼 수 없는게 당연하다.

정말 부모님만 아니라면 확! 끊어버리고 영어, 수학, 일본어 학원만 다니고 싶다.

여기도 숙제가 많겠지만......

오늘 부모님과 상담해봤다.

대충 반응은 하는 눈치였다.

그러나, 역시 예상했던 대로 부모님은 날 믿지 못한다.

외고가는 것도 내키지 않아서 쑈를 떨고 있는데..

독학 한다는 소리는 미친 개소리로 들릴 게 뻔하다.

설득 방법은 시험을 잘 치는 것 뿐이나..

내가 지금 잘 하고 싶은건 시험 같은 숫자놀이가 아니다.

그저 인문계 가서 성적 잘 나서 전문직(끝에 ~사 가 들어가는것)으로 벌어 먹는걸..

난 그렇게 원하지 않는다.

적어도 나에게 일본에 가서 살고 싶다는 야망이 있는한....

전교 1~2등 하는 숫자놀이에 강한 애들은...

고등학교 되면 말짱 꽝이다. 두고봐라..

그리고 수학영어를 잘하던 밑바닥 애들이..

1~2등을 치고 올라 갈 것이다.

그러나, 난 아무것도 잘 하지 못한다.

설령 내신에 불리함이 온다고 해도..

외고를 가야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분위기에라도 휩싸여 공부를 하게 내 자신을 만들고 싶다.

가능하면 기숙사 있는 외고를 원했지만..

정말 바라는건 집에서 나와서, 내 자유로(방종이 아니다. 자유다.적어도 지킬건 지키고 산다.)

살고 싶은거다.



딴소리는 집어치우고,

어쨋든, 6월 까진 다니고 7월부터 끊고 시작 해 볼 생각이지만.

부모님 설득을 할 수가 없다.

기말 고사는 음악 미술 체육 등이 들어가는 미친시험이라서..

암기를 못하고, 싫어하는 내가 점수를 잘 받을 리 없다.

적어도 90은 죽어도 못넘을 것이다.


일단, 한걸음의 도약의 의미로,

오늘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고..

내일 반삭을 할 생각이다. 이거라도 해서, 내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다.

내가 과연 이 지긋지긋한 슬럼프에서 깨어 날 수 있을 것인가?

정말, 모든게 지금은 지루하다.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니 또 겁난다.


돈은 돈대로 못버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늙으셔서..)

이명박땜시, 직장 짤리고, 여친이랑 헤어지고ㅡ, 결혼 안한다고 하는 내년에 30되는 우리 형.

공부 안되는 나...

막장가족이구나..

나라도 잘 하고 싶다.만...

나라도 잘 해야, 집안이 설 거 아니냐...

아 진짜....

좀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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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uka. アス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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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5/27 01: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귀찮아~ 패스~ 하신 분들은..

    꼼꼼히 한번만 읽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바보같은 절 위해서...

  2. SeiKi 2008/05/27 06: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왠지 나도 슬럼프인듯

  3. 요츠바랑 2008/05/27 07: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흐음...선배(선배라면 선배지요 떨어졌어도 ㅋ.ㅋ)로써 조언을 드리자면, 어차피 외고를 준비하시니 남은
    기간동안 영어와 일본어에 치중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일어 특별전형은 잘 모르지만, 명색이 외고니 최소
    한 수능 외국어 정도는 풀어주셔야 하겠지요. (대원, 용인, 한영 정도의 탑 외고는 토플을 죽어라 파야겠지
    만) 혹시 수학문제 수준을 볼 수 있을까요. 일단 기본적인 특목수학만 공부하고 너무 깊게 팔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과고를 준비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ㅅ' 과학은....글쎄요. 교과서에서 쪼금 심화된 정도만
    풀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외고에서는 과학시험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진짜로, 정말로 내
    신은 잘 받으셔야합니다. 암기과목도 힘드시더라도 (그리고 하기 매우 좆같지만)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저
    도 그놈의 내신이 큰 장애물이 되었지요 ;ㅅ; 몇개월 안 남았으니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ㅋ

    • Asuka. アスカ 2008/05/28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탑외고 정도는 아니므로..

      그리고 일어 특전은 내신이 필요없습니다만..

      100점을 위해선 870을 넘어야 하고..

      거기에 자체 시험 점수를 합해서 환산한다는 쓰레기..

  4. 시아☆ 2008/05/27 09: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헐.
    아스카 군은 열심히 노력하는 게 멋지군요 /ㅅ//;;
    힘내요~!! ㅠㅠ
    뭐라 조언 하긴 힘들지만...

  5. 影猫 2008/05/27 12: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으신 것 같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부모님이 믿어주시지 않는다는 게 제일 답답하죠.
    아주 조그만 일이라도 아스카님 의도대로 성공을 한다면 부모님도 마음을 돌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건 실례가 될 지도 모르겠지만, 최종목표가 일본이시라면 상위권의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셔서 일본유학시험(EJU이던가..?)을 준비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Asuka. アスカ 2008/05/29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부모님은 항상 강요함..

      그래서 제가 집을 나가고 싶은거임..

      근데, EJU치면, 수능도 포기해야 함과 동시에..

      경제적 가정형편이 안되서..

  6. Mitsuki- 2008/05/27 16: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보면 볼수록 한풀이만 계속되는구나.
    차라리. 누구에게라도 상담을 해보시던가.

    솔직히 이런글 볼수록 짜증난다
    나도 올린적은 있다만 다시보면 정말 개같더군.

    네 능력껏 살아봐라.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지.. ^^?

    • Asuka. アスカ 2008/05/2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능력껏 살 수 있게 환경이 되면, 상상을 초월하겠지..

      내 능력이 발휘되려면 일단 난 집을 나가야 한다.

      집에 있는 자체가 능력 향상에 도움이 안된다.

      배우고 싶은걸 배우는게 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는거다.

      내가 뭔 소리 하는건지? ㅋ

  7. 아침별 2008/05/27 16: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스카님은 잘할수 있어요! 화이팅! : )

  8. CHOBOB 2008/05/27 18: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쩝...힘내샴 ㅠㅠ

  9. 키아、 2008/05/27 23: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님은 잘할수있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