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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오랜만에 포스또! by Asuka. アスカ (27)
  2. 2008/06/14 Lia - Birthday Song, Requiem (생일의 노래, 레퀴엠)?? by Asuka. アスカ (24)
  3. 2008/06/06 JPT 결과//// by Asuka. アスカ (34)
  4. 2008/06/03 오늘..... by Asuka. アスカ (31)
  5. 2008/06/01 미츠키넘의 만힛 축천~~ by Asuka. アスカ (26)


FT Island - 한가지 말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가족 여러분.

아스카가 오랜만에 한글 씁니다.

역시 존재가 잊혀질까봐 제가 제 폰에 있는 6분들께 전쪽을 보냈습니다.

다행이 잊쳐졌진 않았더군요.. (아, 세이키군 떄문에 한번 놀랬습니다 : 이유는 본인에게 물어봐주세요 ㅋㅋ)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최근 현황을 씁니다.

최근 현황이라 해도...

망작입니다.

아, 하지만 정확한게 하나 바꼈습니다.

그건 시험 끝나고 언급하기로 하죠 ㅋㅋ

들으면 놀라실껍니다.(사실 놀라시진 않을겁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 독서실을 갔습니다.

오늘은 컴퓨터로 수행평가를 해야해서 집에 빨리 왔고,

어제는 1시 30까지 풀타임으로 뛰었습니다.(독서실이 1시 30에 닫아서..)

근데, 하루 풀타임 뛰고도 어째 공부시간은 4시간? 정도군요..

그것도 전과목 합쳐서 4시간...

최악입니다 ㅋㅋ

1과목에 30분을 잡아봐도, 8과목입니다.(기말 시헙이 저희학교가 11과목..(이봐! 다 그런거 아냐?))

그러나, 저 4시간에 시행된 과목은 딸랑 3과목입니다.(사회, 수학, 국어)

오늘은 한 5시간 했군요 ㅋㅋ 오늘도 한 4과목? 쯤 ㅋㅋ

아, 미치겠군요 ㅋㅋ

이틀에 10000원인데, 만원치 분량을 한건지 안한건지 구별이 안갑니다 ㅋㅋ



어제 노래방을 갔습니다.

제가 노래를 잘부르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음치는 아닌 정도입니다.

왠만한 노래들 다 안올라갑니다.(높아서...)

노래는 높은게 다가 아니지만.... 그래도 높으면 까리(?)하잖아요 ㅋㅋ


근데 어제, The cross - 이별의 간주곡이...

가두성과 진성 사이를 넘나들며...





올라갔따! 으악~♬






기분 째집니다만.... 그후엔 완전 바닥을 기었따는.....





다시 평일 season으로 돌아가는 군요...

전 또 시간에 쫓기고 쫓기는 하루하루에 몸을 맏겨야 합니다.

화가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정말, 시험 끝나면 포스트 하루에 하나 꼬박꼬박 올리고,

영어랑 일어랑 수학이랑 국어(중요도순) 죽어라 하고



시험 끝나고 IQ검사 하러 가보고 싶습니다.

제 IQ가 도데체 얼마인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제가 초 3때 어머님 꿈에서 140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미친 내가 140이면 지금 떡을 치고도 염장을 질렀겠다...)

110이라도 무난할건데...

정말 하고 싶은 수학 같은건 들어오지만..

하기싫은 과목(특히 암기과목 ㅅㅂ) 정말 짱납니다.

그리고 갑자기 사회(국사 포함)가 맘에 더 안들어집니다.

경제는 좋아해서 그나마 나은데...

국사 이런 뉘XX 제가 도대체 왜! 실학자들의 저서를 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까요...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는 공부 해서 뭐하는지...ㅅㅂ




오늘도 신세한탄만 하다가 포스트를 끝내겠군요...

눈요기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류구 레나~! (제가 쓰르라미 엘범을 전부 다 다운받아서, 이제 쓰르라미가 좀 올라갈겁니다 ㅋㅋ)


레나도 좋지만..

성우가 마에 듭니다.

나카하라 마이...

왜냐하면..

나카하라 마이가...


ㅁㄴㅇㅁㄴㅇ



나기사 성우니까!






PS) IQ 검사 할라면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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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6/23 00: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추신쪽의 답변을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내용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세용~!

  2. 시아☆ 2008/06/23 09: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시험 때까지 열심히 하면 괜찮아요 'ㅅ'//
    그니깐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를 하세요~~

    그리고 공부하는 데 IQ가 무슨 소용임... -ㅁ-;;
    전 IQ 2자리입니다.

  3. 준털 2008/06/23 12: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험 열심히 보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IQ는 별로 중요하지 않답니다 =ㅅ=
    (그냥 검사하는곳을 모른다고 말하지!)

  4. 影猫 2008/06/23 12: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IQ따위로 사람의 지성을 잴순 없습니다.

  5. SeiKi 2008/06/23 21: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웅양,... 쓰르라미라는 건 누가 지엇을까나~~

    • Asuka. アスカ 2008/06/24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기사07님..ㄷㄷ

      대단하신 분이죠 ㅋㅋ (손가락이 4개라는 것 빼곤..)(아니다 이것도 대단한감?)

      Key사의 신작! Rewrite에 참여하신다고 합니다...
      (아직 발매 ㄴㄴ)

  6. Luxury徐 2008/06/23 22: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왜 독서실에서는 공부가 안되는지...

  7. 아리시아 2008/06/24 0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음 불가인 저는 GG
    시험 열심히! 힘내시길!

  8. 나나카 2008/06/24 2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독서실에서 공부가 안되는...그나저나...바빠 죽겠어요.-_ㅠ
    공부 화이팅 입니다.

  9. 요츠바랑 2008/06/25 12: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백수생활 중이지만 책 탐독하고 SAT 준비중이랍니다 ㅋ

  10. 츠바사  2008/06/28 06: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IQ검사 해보니 2자리 뜨더군요 =_=..

  11. 靑鬼 2008/06/30 23: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흐흐... 다시 수면위로 부상했습니다. 당분간은 포스팅질 개시...~_~

  12. Boom♬ 2008/07/06 10: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험 화이팅!

  13. cean 2008/07/07 23: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늘부터 시험이군요?
    시험 잘 치시길... 기를 모아 모아서 보내드릴게요. ㅎㅎ
    아스카님! 화이팅!!! ㅎㅎ

  14. 키아、 2008/07/08 20: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독서실 가보고픔

엣또..... 일단 오랜만입니다 ㅋㅋ 요즘 시험기간으로.. 많이 바쁜 관계로 블로그를 잘 들어가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래를 하나 올림으로써,. 사과를 하겠슴니다.

물론 괭장히 좋은 노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끼앾!!! 카논이다~~ 전 뒤에 두명이 싫은건 아닙니다만, 좋아하지도 않기 떄문에...)


Lia - Birthday Song, Requiem (생일 축하의 노래, 진혼곡)

생일 축하의 노래이긴 하나, 진혼곡입니다.

죽은 사람도 생일 축하 정돈 해야 한다는 Lia씨의 혼이 담긴 노래...<-광고하냐??


<가사>

高い木に隱した小さな溫もり
타카이 키니 카쿠시타 치이사나 누쿠모리
높다란 나무에 숨겼던 자그마한 온기
慌てて手を伸ばした
아와테테 테오 노바시타
황급히 손을 뻗었다
風のように叫んだ
카제노 요오니 사켄다
바람과 다름없이 울부짖었다
また目を腫らす僕を笑ってほしい
마타 메오 하라스 보쿠오 와랏테 호시이
울어서 눈이 부은 나를 또 한번 비웃어 주렴
生まれた日から僕らはゆく强さと
우마레타 히카라 보쿠라와 유쿠 츠요사토
태어났던 날부터 우리들은 살아왔지. 강함과 함께...


引き出しに仕舞った變わらないものを
히키다시니 시맛타 카와라나이모노오
서랍에 보관했던 변화 없던 물체를
僕は握りしめた
보쿠와 니기리시메타
나는 움켜쥐었다
砂のように壞した
스나노 요오니 코와시타
모래처럼 부스러뜨렸다
また目を閉じて僕は熱を知った
마타 메오 토지테 보쿠와 네츠오 싯타
다시 한번 눈을 감으며 나는 열을 각인했다
生まれた日から流れてゆく血潮と
우마레타 히카라 나가레테 유쿠 치시오토
태어났던 날부터 그치지 않았던 출혈과 동시에..


高い木に隱した命の終わりも
타카이 키니 카쿠시타 이노치노 오와리모
높다란 나무에 감추어 둔 목숨의 끝자락과
優しい思い出まで
야사시이 오모이데마데
아름다운 추억마저도
鳥のように飛ばした
토리노 요오니 토바시타
새를 날리듯 날려 버렸다
また目を腫らす僕を笑ってほしい
마타 메오 하라스 보쿠오 와랏테 호시이
울어서 눈이 부은 나를 또 한번 비웃어 주렴
生まれた日さえ僕は知らずに步く
우마레타 히사에 보쿠와 시라즈니 아루쿠
태어났던 날조차 모르는 채 나는 걷는다
もう泣かないと誓った日は遠く
모오 나카나이토 치캇타 히와 토오쿠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맹세했던 날은 멀리
生まれた日から僕らはゆく强さと
우마레타 히카라 보쿠라와 유쿠 츠요사토
태어났던 날부터 우리들은 살아왔지. 강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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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합니다.

제 할일이 3개로 겹쳤습니다.

일본어도 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하고,

학교 성적도 올려야 합니다.


옛날에 초딩때, 같이 학원을 다니던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땐 초딩이니까 누가 누가 더 잘하는지 모르죠 (공부 말입니다.)

그래도 같이 가장 높은반 (학원) 으로서 (아, 미츠키도 같은 반이었습니다.)

실력은 서로 비슷했죠..

하지만..

저는 삐뚤어지고.... 미츠키는 자신의 꿈을 위해선 내신은 별로 중요하지 않겠죠..

그때 제 친구들은 지금 과학영재고, 민사고, 장과고, 세과고 등을 노리는 넘들이 많더군요..

수학을 예전부터 좋아했고, 물리를 좋아한 저로선, 과학영재고(학비공짜, 2년 기숙생활에, 조기졸업)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만...

이건 뭐, 외고는 제 적성에도 안맞는 영어... 그리고 문과체질인 외고에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특목고 바람이 불고, 휩싸인 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분간의 블로그 활동은 접겠습니다.

기말고사는

7월 7, 8, 9일입니다.

물론 그때까지, 전 컴퓨터라는 방해요소에 손대지 않을 계획입니다.




제 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공일공 - 이천 이백 - 천 삼백 칠십 일

제가 블로그를 잠시 접고나면, 제가 여러분을 기억할 수 있을 리 없습니다.(블로그가 질릴 수있다는 뜻..)

심심할땐 문자도 하고 그래야, 제가 여러분들을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제 친구의 외삼촌이 돌아가셨습니다.

교통사고였다는군요...

딱합니다.

딱히 오늘이 기일이라던가 그런건 아닙니다만....

이 진혼곡을 들으시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치고, 편안히 가시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긴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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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아☆ 2008/06/14 15: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왕 생일이구나!
    그리고 "괭장히"가 아니라 "굉장히"랍니다~~;;

  2. CHOBOB 2008/06/14 15: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으....열공하세엽 ㄷㄷ

  3. 影猫 2008/06/14 15: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고하세요~
    심심하면 문자 한 통 날리겠습니다.

  4. Boom♬ 2008/06/14 15: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미츠키님하고의 우정은 정말 끈끈한거같네요.
    제 문자 받아주세염 ㅠㅠ

  5. 키아、 2008/06/14 16: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7월8일 제 생일, 밥사주세요

    • Asuka. アスカ 2008/06/15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사드리고 싶으나, 제가 얼굴이 안되는 관계로..

      (아니, 살이 쪄서 ㅋㅋ)

      택배로 보내드리죠~

      장난이구요, 학생 신분에 돈이 없엉쇼 ㅋㅋ

      용돈도 안받고 ㅋㅋ

  6. 미츠키o 2008/06/14 19: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흐음.. 그친구가 난 누군지 모르겠다.
    하지만 .. 사람죽은건 예사가 아니라고.. 본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좋은데 가시길..

  7. 푸른날개 2008/06/14 23: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험 "대박" 나세요~

  8. 아침별 2008/06/15 10: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험 힘내서 보세요!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9. 요츠바랑 2008/06/16 06: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특목고라...꽤 무거운 짐을 짊어지셨네요 여하튼 화이팅!

  10. 나나카 2008/06/21 19: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말고사 힘내시길 바랍니다.ㅇㅅㅇ

자.. 두근두근 거릴 시간이 왔습니다~~

드디어! 5월 18일에 친 JPT의 점수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















540점~~
(85점 상승)

예감이 좋더니만,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저 잘했쬬~? (죄송함돠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6월달은 기말고사의 날이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6월달은 JPT 안친다고 말씀드려 놨습니다..

그대신, 3학년 2학기의 시험성적은...

인문계 갈 정도는 받아놓을테니까...

그렇게 신경 쓰지 말아달라고 보고드렸습니다.

의외로 승낙하시더군요..

점수와 등수에만 신경쓰시던 '그녀'가...

ESAT(부산외고 모의시험) 성적은 열이 뼡쳐서 노코멘트로 하겠습니다.




학원에 아는 친구가 있습니다.

운동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학원친구이므로 모르겠습니다만...

공군 항공 과학 고등학교에 간다는군요..





거긴 국영수과 내신도 보고,,,

국영수 시험도 보고....

체력검사까지 하는 무시무시한 학교입니다.

말이 공군 항공이지.. 완벽한 과학고 이더군요...

항공과학고에 가면 좋은점이..




군대면제!(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는군요..)




그리고 졸업후 하사취직, 또는 공군사관학교 시험에 가산점이 부여된다는군요,....

ㅋㅋ

그리고 이학교의 특별전형은 상이라던가, 대회 수상 성적 같은게 아닙니다,.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현충일이기도 하고...)




이 두분들의 자녀, 손자녀(외가 포함..)에게 특전의 기회가 부여된다는군요...

갑자기 몽이 노래의 써커스에 한 구절이 생각이 나는군요..



'자기 밥그릇은 정해져 있는 법'



몽이를 좋아한다거나,.. 그런건 없지만.. 이 구절 하나는 왠지 맘에 와닿습니다 ㅎㅎ

전 xxxHolic의 모든걸 아는 마녀 유코씨의 이 말도 좋아합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어. 있는것은 오직 필연 뿐...'



두 말에서 뭔가 비슷한 게 느껴지시나요?




9월달에, 부산외고 모의 평가가 한번 더 있더군요..

이번에는 꼭 고득점을 노리겠습니다.

이걸 위해 제가 영어학원(수능대비반)을 끊은게 아니겠사옵니까...

(논리(수학)이랑 국어는 평균만큼 되는데, 영어가 찌발리더군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일겁니다.

가족에게도, 친구에게도, 교사들에게도, 그리고 티스토리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모습 보이겠습니다.

(그렇다고 떨어지면 욕하시는거 아니겠쬬?)

ㅎㅎ






긴글 읽어 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눈요기를 해드리려 했지만.. 오늘 홈페이지가 오류가 많이 생겨서...

불쌍한 인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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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BOB 2008/06/06 23: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오오오 많이 상승하셧군요 ㅎ

  2. CHOBOB 2008/06/06 23: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오오오 많이 상승하셧군요 ㅎ

  3. 미츠키o 2008/06/07 00: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넌안돼



    는훼이크고
    열심히해라
    병맛아

  4. 影猫 2008/06/07 12: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공군 기술고등학교가 항공과학고로 이름을 바꿨군요.
    그런데 공군 항공과학고에 가면 대게 하사로 임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대가 자연스럽게 면제된다는 것이지, 거기 나온다고 해서 전부 면제받는 건 아닙니다.
    참고로 제 친구가 거기 출신이고, 졸업해서 하사임용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오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나이대는 1,2살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덧, 항공과학고 출신 하사관들은 대략 진급이 빠른 편입니다.
    하사에서 중사 진급하는데 대략 평균 3년 걸립니다. 참고로 '일반'공군 평균 중사로 진급하는 기간은 최소 6,7년...

  5. 요츠바랑 2008/06/07 06: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ㅋ 열심히 하셔서 원하는 고등학교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공과학고고 뭐고 과고는 제발 서울 한성 세종 만 믿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ㅅ'

  6. 아침별 2008/06/07 12: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드려요!!! : )
    저는 이미 과학고라는 개념을 지워버렸,,,<<<ㄷㄷㄷ;;;

  7. SeiKi 2008/06/07 13: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저도 JPT 얼른 봐야하는데 말이죠

  8. Luxury徐 2008/06/07 1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축하!

  9. Luxury徐 2008/06/07 1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축하!

  10. 키아、 2008/06/07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ㅊㅋㅊㅋㅊㅋㅊㅋ

  11. 키아、 2008/06/07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ㅊㅋㅊㅋㅊㅋㅊㅋ

  12. 에버  2008/06/08 14: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헐 ;; 전 아직 시험도 안봤는데 말입니다 ㅠ
    일본어학원 한달을 쉬었더니 가기가 귀찮아지네요ㅠㅠㅠㅠ
    이번달까지만 쉬고 다시 JLPT 2급을 향해서 ~

  13. ε늑대향з 2008/06/08 16: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군대 면제라기 보단 학교가 군대에서 하는 거 할 텐데;

  14. mattithiah 2008/06/08 23: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우리오빠가 다녔던 고등학교네요. 음. 글쎄요. 예전보다 좋아졌다는 얘기는 듣긴 했지만.. 음. 음.

  15. 푸른날개 2008/06/09 02: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드려요 :)

  16. 아리시아 2008/06/09 19: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막상 저는 번역도 하고 니코질은 하고 있지만..
    일어 공인 인증시험같은건 봐본적도 공부해본 적도 없네요.;
    그냥 그려려니 사는...

    • Asuka. アスカ 2008/06/10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속편합니다.

      저도 애니로 일본어 배운 쪽이라서 ㅋㅋ

      진짜, 님 애니 자막없이 3년 보면,.,..

      1급에서 어렵다는 문법 몇개 빼고 다 아는거라서

      지겹습니다...

  17. Boom♬ 2008/06/10 23: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으어
    축하드려요

오늘.....

Asuka's 낙서장 2008/06/03 01:53
울었습니다. 제친구가...(아니 미츠키는 아니에요 ㅎㅎ)

겨우..

여자 하나 떄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다른애들이랑 놀면서 밑보이는 짓을 해서 보기 민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