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가족 여러분.
아스카가 오랜만에 한글 씁니다.
역시 존재가 잊혀질까봐 제가 제 폰에 있는 6분들께 전쪽을 보냈습니다.
다행이 잊쳐졌진 않았더군요.. (아, 세이키군 떄문에 한번 놀랬습니다 : 이유는 본인에게 물어봐주세요 ㅋㅋ)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최근 현황을 씁니다.
최근 현황이라 해도...
망작입니다.
아, 하지만 정확한게 하나 바꼈습니다.
그건 시험 끝나고 언급하기로 하죠 ㅋㅋ
들으면 놀라실껍니다.(사실 놀라시진 않을겁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 독서실을 갔습니다.
오늘은 컴퓨터로 수행평가를 해야해서 집에 빨리 왔고,
어제는 1시 30까지 풀타임으로 뛰었습니다.(독서실이 1시 30에 닫아서..)
근데, 하루 풀타임 뛰고도 어째 공부시간은 4시간? 정도군요..
그것도 전과목 합쳐서 4시간...
최악입니다 ㅋㅋ
1과목에 30분을 잡아봐도, 8과목입니다.(기말 시헙이 저희학교가 11과목..(이봐! 다 그런거 아냐?))
그러나, 저 4시간에 시행된 과목은 딸랑 3과목입니다.(사회, 수학, 국어)
오늘은 한 5시간 했군요 ㅋㅋ 오늘도 한 4과목? 쯤 ㅋㅋ
아, 미치겠군요 ㅋㅋ
이틀에 10000원인데, 만원치 분량을 한건지 안한건지 구별이 안갑니다 ㅋㅋ
어제 노래방을 갔습니다.
제가 노래를 잘부르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음치는 아닌 정도입니다.
왠만한 노래들 다 안올라갑니다.(높아서...)
노래는 높은게 다가 아니지만.... 그래도 높으면 까리(?)하잖아요 ㅋㅋ
근데 어제, The cross - 이별의 간주곡이...
가두성과 진성 사이를 넘나들며...
올라갔따! 으악~♬
기분 째집니다만.... 그후엔 완전 바닥을 기었따는.....
다시 평일 season으로 돌아가는 군요...
전 또 시간에 쫓기고 쫓기는 하루하루에 몸을 맏겨야 합니다.
화가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정말, 시험 끝나면 포스트 하루에 하나 꼬박꼬박 올리고,
영어랑 일어랑 수학이랑 국어(중요도순) 죽어라 하고
시험 끝나고 IQ검사 하러 가보고 싶습니다.
제 IQ가 도데체 얼마인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제가 초 3때 어머님 꿈에서 140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미친 내가 140이면 지금 떡을 치고도 염장을 질렀겠다...)
110이라도 무난할건데...
정말 하고 싶은 수학 같은건 들어오지만..
하기싫은 과목(특히 암기과목 ㅅㅂ) 정말 짱납니다.
그리고 갑자기 사회(국사 포함)가 맘에 더 안들어집니다.
경제는 좋아해서 그나마 나은데...
국사 이런 뉘XX 제가 도대체 왜! 실학자들의 저서를 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까요...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는 공부 해서 뭐하는지...ㅅㅂ
오늘도 신세한탄만 하다가 포스트를 끝내겠군요...
눈요기 들어갑니다~!
류구 레나~! (제가 쓰르라미 엘범을 전부 다 다운받아서, 이제 쓰르라미가 좀 올라갈겁니다 ㅋㅋ)
레나도 좋지만..
성우가 마에 듭니다.
나카하라 마이...
왜냐하면..
나카하라 마이가...
ㅁㄴㅇㅁㄴㅇ
나기사 성우니까!
PS) IQ 검사 할라면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돈은 얼마나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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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시험 때까지 열심히 하면 괜찮아요 'ㅅ'//
그니깐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를 하세요~~
그리고 공부하는 데 IQ가 무슨 소용임... -ㅁ-;;
전 IQ 2자리입니다.
그래도 ㅋㅋ 재미로 보는거죠...
시험 열심히 보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IQ는 별로 중요하지 않답니다 =ㅅ=
(그냥 검사하는곳을 모른다고 말하지!)
아항 ㅋㅋ 모르시는 거였군요~!
중요한게 아니란건 알지만..
그래도 맘에 걸려서 ㅋ 함 해보고 싶음..
IQ따위로 사람의 지성을 잴순 없습니다.
지성을 잴 순 없지만..
어느정도를 알 수 있잖아요...
웅양,... 쓰르라미라는 건 누가 지엇을까나~~
용기사07님..ㄷㄷ
대단하신 분이죠 ㅋㅋ (손가락이 4개라는 것 빼곤..)(아니다 이것도 대단한감?)
Key사의 신작! Rewrite에 참여하신다고 합니다...
(아직 발매 ㄴㄴ)
저는 왜 독서실에서는 공부가 안되는지...
미츠키도 공부 안된다면서 안오려 한다는..
전 집보단 잘되기에..
집에는 앞에는 컴터, 뒤에는 침대가 있기에...
고음 불가인 저는 GG
시험 열심히! 힘내시길!
아녀, 저도 뽀록 ㅋㅋ
저도 고음불가임...
그리고 저음불가..
중간밖에 안됨 ㅋㅋ
저도 독서실에서 공부가 안되는...그나저나...바빠 죽겠어요.-_ㅠ
공부 화이팅 입니다.
넹 ㅎㅎ 서로 열심히 간바레~`
저도 백수생활 중이지만 책 탐독하고 SAT 준비중이랍니다 ㅋ
와, SAT 멋지네요..
그 ㄹ어렵다는 SAT를...
저도 IQ검사 해보니 2자리 뜨더군요 =_=..
저도 그럴거 같다능..
흐흐... 다시 수면위로 부상했습니다. 당분간은 포스팅질 개시...~_~
오홍~~ 저도 돌아오겠습니다..
시험 화이팅!
홧팅~!
오늘부터 시험이군요?
시험 잘 치시길... 기를 모아 모아서 보내드릴게요. ㅎㅎ
아스카님! 화이팅!!! ㅎㅎ
ㅋㅋ 망했어요 ㅋㅋ 이미 ㅋㅋ
독서실 가보고픔
가도 할거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