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잠시 바쁜 관계로.... 오늘은 그냥 노래 번역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요일까진, 아마... 제가 드라마CD번역을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노래 포스팅과 하루일과 포스팅으로 때워야겠군요..




요즘 심심합니다....<-바쁘다메...

바빠도 전 애니를 볼 수 밖에 없는 인간이었던 것입니다.

폰에 넣어서라도 봤습니다.

전에 노기자카 하루카는 말씀드렸고..

오늘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이게 젤 건전한겁니다... 죄송합니다... 자료 뒤져보니 전부 엣찌한거라서..)





연희무쌍입니다.


처음에 저도 재미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나오기 전에 게임도 알고 있었고..

그 게임에 대한 평이 좋았지만, 딱 보니..

여자가 천지... 게다가 로리콘에서 유부녀까지.. 가지각색의 여자들을 먹어보는 게임......


원작 게임은 현실세계에서 남자 한넘이 그 여자삼국지 세계로 날라오는건데...

아니메 연희무쌍은 그 남자캬락타가 없고 관우가 주인공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이 관우다.. 턱수염은?<-퍽!   (저기 보이는 창 같은게 청룡언월도 ㅋㅋ)




연희무쌍에 있는 모든 여자는 각각 자신이 발산하는 아이템 이 있다.



관우는 큰가슴, 머릿결, 부끄러워하는 성격, 그리고 정의로움 등을 아이템으로 낸 듯하다.

그리고 가장 미치겠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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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꼬맹이가


장비.......젠장!!!! 장비여! 그 많은 근육과 덩치, 술들은 어디가고...



이런 로리 가 된거냐.... (죄송함다.. 제가 로리를 그렇게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 싫어하는것도 아닌 듯?
 
(근데, 힘하고 성격은 어디 안간듯 ㅋㅋ)








그리고 또 한사람(원래 졸라 많은데, 오늘은 3사람만 소개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이 조운... 난 조자룡이라고 알고있다(사실 둘 다 같은 이름이다 ㅋㅋ)

성격이 특이하게 나왔다. 원래 조자룡이 그랬나??

이 케릭은 특이한 취미(흥미? 정도로.), 그럭저럭 가슴, 보이쉬한 성격 등의 아이템을 지녔다.





가지가지 해라.. 진짜...





















모르겠다. 오프닝을 올려야지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위에 그림에 장비 옆에 주무시는 케릭은 마초입니다...

저게 마초야??

마초의 아이템은 그럭저럭 가슴, 그리고 겉으로는 보이쉬한데, 속은 어린애같은 그런 성격... 이게 아이템..

장비는 로리콘...

아아....

작작좀 만들지.. 진짜 있을 건 다 나오네.. 진짜 가지가지 한다..





역시 미연시게임... 방심을 못하겠다. 사진이 전부 야해... 이런...


















fripSide - flower of bravery



<가사>


誰かに捧ぐ命なら 自分の境界も越えて
다레카니 사사구 이노치나라 지부은노 쿄오카이모 코에테
누군가에게 바치는 목숨이라면 자신의 경계도 넘어
今ならば ここでなら 強さに変わり 明日へ続くよ
이마나라바 코코데나라 츠요사니 카와리 아스에 츠즈쿠요
지금이라면, 여기서라면 강함으로 바껴져 내일에게 이어질꺼야



忘れたい景色があり 忘れたい記憶もある
와스레타이 케시키가 아리 와스레타이 키오쿠모 아루
잊고 싶은 경치가 있고 잊고 싶은 기억도 있어
渦のような迷いを絶てずに 下を向くプライド
우즈노요오나 마요이오 타테즈니 시타오 무쿠 프라이도
소용돌이와 같은 망설임을 끊지 못한체 아래를 향하는 프라이드(pride : 자존심)
瓦礫に埋もれた光 もしもそれに気づいたら
가레키니 우모레타 히카리 모시모 소레니 키즈이타라
자갈에 묻혔던 빛 만약에 그것에 눈치챘다면
キミはきっと 踏み出しているね 新しい扉へと
키미와 킷토 후미다시테이루네 아타라시이 토비라에토
당신은 분명 내딛고 있는 거네 새로운 문에게로

風のように 流麗な剣の舞
카제노 요오니 류우레이나 케은노 마이
바람과 같이 유려한 검의 춤
※유려하다 : 글이나 말, 곡선 따위가 거침없이 미끈하고 아름답다.
生まれいづる天命は この手に奇跡を宿した
우마레이즈루 테은메이와 코노 테니 키세키오 야도시타
태어나는 천명은 이 손에 기적을 품었었어
flower of bravery !
flower of bravery !
용감의 꽃 (flower 에는 개화, 꽃과도 같은 사랑이라는 뜻도 있음.)



真実だけを追い求め 気付けばそこにキミが居た
신지츠 다케오 오이모토메 키즈케바 소코니 키미가 이타
진실 만을 계속 추구하다 정신차려보면 그곳엔 당신이 있었어
特別な存在は いつか絆に変わる
토쿠베츠나 소은자이와 이츠카 키즈나니 카와루
특별한 존제는 언젠가 유대로 변해
記憶の隅に映り込む 切り離せない悲しみも
키오쿠노 스미니 우츠리코무 키리하나세나이 카나시미모
기억의 한 구석에 투영되버린 갈라놓을 수 없는 슬픔도
今ならば ここでなら 強さに変わり 明日へ続くよ
이마나라바 코코데나라 츠요사니 카와리 아스에 츠즈쿠요
지금이라면, 여기서라면 강함으로 바껴져 내일에게 이어질꺼야



傷を負った夢の為 凍えそうな夜が来る
키즈오 오옷타 유메노 타메 코고에소오나 요루가 쿠루
상처를 입었던 꿈을 위해서 얼어붙을 것 같은 밤이 와
眠らないでこのまま居たくて 星達を数えた
네무라나이데 코노마마 이타쿠테 호시타치오 카조에타
잠들지 않고서 이대로 있고 싶어서 별들을 세었었지
涙を落とす意味とか 勇気に変える仕組みを
나미다오 오토스 이미토카 유우키니 카에루 시쿠미오
눈물을 떨어트리는 의미라거나 용기로 바꿀 방법을
キミはきっと 知っているはずさ その手に掴む物を
키미와 킷토 시잇테이루하즈사 소노 테니 츠카무 모노오
당신은 꼭 알고 있을 거야 그 손으로 움켜질 것을

砂を蹴って 峻烈な鈴の舞
스나오 케엣테 슈은레츠나 리은노 마이
모래를 박차는 격렬한 종의 춤
守り賜へ愛しい人 我が身を振り返らぬまま
마모리타마에 이토시이 히토 와가미오 후리카에라누마마
지켜주소서 사랑스런 사람울 내 몸을 돌보지 않은 채로
flower of bravery !
flower of bravery !
용감의 꽃



誰かに捧ぐ命なら 自分の境界も越えて
다레카니 사사구 이노치나라 지부은노 쿄오카이모 코에테
누군가에게 바치는 목숨이라면 자신의 경계도 넘어
その先に突き抜けた 蒼色の激情
소노 사키니 츠키누케타 아오이로노 게키죠오
그 전에 꿰뚫었었던 푸른빛깔의 격정
孤独の雨が冷たいなら あの日に誓った四神を
고도쿠노 아메가 츠메타이나라 아노 히니 치카앗타 시지은오
고독의 비가 차갑다면 저 훗날 맹세했던 사신을
呼び覚ませ 霊合いは時空を越えて 伝説になる
요비사마세 타마아이와 지쿠우오 코에테 데은세츠니 나루
깨우거라. 신과의 만남은 시공을 넘어서 전설이 되리라



戦う事に意味は無く 守るべき者があるだけ
타타카우 코토니 이미와 나쿠 마모루베키모노가 아루다케
싸우는 것에 의미는 없고 지켜야 할 자가 있을 뿐
ただそれを 胸に秘め 真っ白なまま
타다 소레오 무네니 히메 마앗시로나 마마
단지 그것을 가슴에 간직하고 새하얀 채로



真実だけを追い求め 気付けばそこにキミが居た
신지츠 다케오 오이모토메 키즈케바 소코니 키미가 이타
진실 만을 계속 추구하다 정신차려보면 그곳엔 당신이 있었어
特別な存在は いつか絆に変わる
토쿠베츠나 소은자이와 이츠카 키즈나니 카와루
특별한 존제는 언젠가 유대로 변해
記憶の隅に映り込む 切り離せない悲しみも
키오쿠노 스미니 우츠리코무 키리하나세나이 카나시미모
기억의 한 구석에 투영되버린 갈라놓을 수 없는 슬픔도
今ならば ここでなら 強さに変わり 明日へ続くよ
이마나라바 코코데나라 츠요사니 카와리 아스에 츠즈쿠요
지금이라면, 여기서라면 강함으로 바껴져 내일에게 이어질꺼야






- 무단, 불펌을 금합니다.

- 오타 및 오역은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작 노래는 많이 들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7월 신작에 좋은 노래 많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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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겠습니다.

Asuka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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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BOB 2008/07/31 17: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삼국지 여자버전 (야!)

  2. 影猫 2008/07/31 18: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체 일본에선 삼국지로 얼마나 우려먹는 겁니까..?!

  3. 시아☆ 2008/07/31 20: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연희 무쌍은 뽕빨 야겜이니 야한 게 많을 수 밖에요.
    그리고 음악은 왠만하면 자동 재생 안 되게 설정 해 주세요...
    깜짝깜짝 놀라요;;

  4. 아리시아 2008/07/31 21: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작인가요?...
    ... 아 애니매이션을 제대로 안챙겨다보니 무서운 괴리감이..orz.

  5. 미츠키o 2008/07/31 2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거유를 사랑해

  6. 미츠키o 2008/07/31 22: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유비는? 관우 대빵크다 우왕굳 乃

    • Asuka. アスカ 2008/07/3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비가 존재를 안하네요 ㅋㅋ

      모르겠다 유비는 없다 ㅋㅋ

      관우보다, 나중에 나오는 유부녀 파트가 젤 큼 ㅋㅋ

      니가 원하는 대왕거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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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토리의 주인공 사카가미 토모요 입니다)



제가 볼륨을 높였기 떄문에 이번엔 볼륨 높일 필요 없어요 ㅎㅎ









2. 彼女の進む道 (그녀가 나아가는 길)










장소는 토모야의 집.
토모요가 커튼을 치며.


토모요 : 아침이다! 지각할거야?!


토모야, 정신없이 깨면서.


토모야 : 에엥? 토모요냐.. 너 왜 여기 있는거야?
토모요 : 깨우러 온거야.
토모야 : 하아... 아침정돈 맘데로 자게 해줘.
토모요 : 저기 말야! 지금 빨리 일어나면 오늘은 빨리 잘 수 있어. 그러면 내일도 빨리 일어날수 있지! 열심히 일어나!
토모야 : 열심히 안하니까 지각 하고 있는거야.
토모요 : 내가 학생회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같이 지내줄거라고 말해 줬잖아? 같이 학교에 가주지 않는거야?
토모야 : 거기까지 말한 적은 없어... 이야기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의미야..
토모요 : 어쩔 수 없군. 이불 채로 말아버려서 옮길까..
토모야 : 말아버리다니, 뭐하는 여자야. 너...


토모야 일어난다.


토모야 : 그 소문이 진짜로 들리고 있다구.
토모요 : 대강, 진짜 일어난 일이야.
토모야 : 한밤중에, 학교 하나를 페교로 몰아버렸다는건가?
토모요 : 그건 너무 각색된거야.(카게네코 님께서 지적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껏해야 학교 페쇄야............. 어이! 빼지마. 어쩌다가 한번 그렇게 된 것 뿐이야. 변명해도 지금 같은 결과는 변하지 않으니까 말야.. 소문이 더 퍼지지 않도록, 대강 "정말이다." 만을 예기하게 하고 있어.
토모야 : 어째서... 그런 과거가 있는 녀석이 학생회에 들어가려고 하는거야?
토모요 : 그건.... 비밀이다.
토모야 : 거드름 피우지 말라구.
토모요 : 비밀 정도 있는게, 여자아이같잖아? 자, 슬슬 서두르지 않으면, 지각하고 말거야!
토모야 : 여자아이 같다...말이지?....


문을 열고 두사람 나온다.
문을 닫은다.
열쇄를 꺼내문을 잠근다.


토모야 : 좋아! 스노하라도 깨우러 가볼까!
토모요 : 그딴 녀석.. 내버려둘꺼야. 난...
토모야 : 나만 이런 아픔을 만끽하다니... 불공평하잖아?
토모요 : 아픔이라는건, 아침에 일어나는것 이냐?
토모야 : 그래.
토모요 : (일본 속담)아침 일찍 일어나면 덕을 본다잖아? 건강에도 좋고, 좋은점도 있다구.
토모야 : 예를 들면?
토모요 : 여자아이랑 같이 등교하다니, 상상하기도 힘들다구?
토모야 : .....그렇지? 운 좋네!(직역 : 괭장한 럭키!) 이 기쁨을 스노하라와 나누어 가지자!
토모요 : ...바보취급하는거지?


장소는 스노하라의 집.
오카자키가 스노하라를 깨운다.


스노하라 : 에 내가 이러 이가에 이어나지 아으면 아에느어야..(왜 내가 이런 시간에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토모야 : 아침 일찍 일어나면 덕을 본다고 하잖아?
토모요 : 그래. 건강에도 좋고. 여자아이와 같이 등교할 수 있어!
스노하라 : (벌떡 일어나며) 진짭니까!
토모요 : 교내 제일의 미소녀라는 소문이다. 정말로 영광으로 생각해.
스노하라 : 미소녀는 어디에!
토모요 : 나다. ㅎㅎ


......


스노하라 : 니가 뭐라고?........


.......


토모요 : 네놈은 농담도 모르는거냐!!!~!~!~!~!~!


퍽!~~~~~~~~~~~~ 철퍼덕.
스노하라, 토모요에게 발로 한대 까이고 Knock down.


토모요 : 빨리 옷 갈아입어. 눈이 떠지면 말야.
스노하라 : 두눈 팍! 떠지는데요!


스노하라 옷 갈아입고, 세 사람, 방에서 나온다.


토모요 : 위험한데... 달려가! 내가 깨워놓고, 지각은 용서않는다!
스노하라 : 아뇨.. 저 몸 이곳저곳이 아파죽겠는데요.....
토모요 : 기분 탓일거야.
스노하라 : 당신 탓이겠죠!?
토모요 : 안심해. 지각하기 시작하면 채찍으로 때려주겠어~!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는..)
스노하라 : 당신 괴물이군요...
토모요 : (토모야를 보며 웃으며) 토모야는 달리는거 괜찮아?
토모야 : 체력은 있는거 같아.
토모요 : 늦으면, 손을 잡아도 괜찮아~~
스노하라 : 사용법이 괭장하게 차이가 느껴지는건 기분 탓일까요...
토모요 : 기분 탓이다...
스노하라 : 정말입니까!
토모요 : 자, 간다!


세 사람, 죠낸 달린다.
죠낸 달리다가,


스노하라 : 저녀석(토모요)이 우리들과 있게 되어서부턴, 손해만 본다고 생각된다구! 저번에도 말야, 진짜 싸울번 했다구!
토모야 : 그런 네놈이 원인이잖아.
스노하라 : 그 쪽에서 먼저 덤볐단 말이다!
토모요 : 뭘 씨부리고 있는거야! 빨리 달려!
토모야&스노하라 :
으악ㅇ을아어ㅏㄱ1@!#@!%$@^$%&


계속 죠낸 달린다.
학교에 도착하고 노래 끝남.




---------------------------------------------------------------------------------------



7교시가 끝나고 챠임이 울린다.
교실에 남은 토모야와 스노하라.


스노하라 : 토모요쨩, 오늘은 안 오네? 점심떄도 안 왔고...... 뭔일 있었을까나?
토모야 : 글쎄....
스노하라 : 혹시 말야.... 우리들, 해방된거 아냐??
토모야 : 해방이라니?
스노하라 : 토모요의 주박 으로부터! 그 녀석이 있던 요 며칠간, 노예랑 같은 기분이었으니까 말야... 으~하하~!! 살았구나!!!
 
(※주박 : 주술의 힘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함. 또는, 심리적으로 사람의 마음의 자유를 잃게 하는 일.)

토모요 : 뭐가 살았다는 거지??
스노하라 :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으익!@!
토모요 : 뭐가 살았다는 거냐고 묻고 있잖아.
스노하라 : 헤,. 아!! 오늘은 지각 안해서 살았구나! 해서..
토모요 : 그럼, 내일도 깨우러 가주지.
스노하라 : (작은 목소리로) 좀 봐주시옵소서....
토모요 : 뭔가 말했냐?
스노하라 : 이젠 토모요쨩 없이는 못 살아갈 몸이라고 말이죠!
토모요 : 기분 더러운 말 하지마....(잠시 분위기를 바꾸고) 둘 다, 지금부터 돌아가는거지?
토모야 : 어.
토모요 : 같이 가자!
스노하라 : (피하는 듯이) 전, 약속이 있습니다....
토모요 : 그래? 어쩔 수 없구나.
스노하라 : 그럼, 내일 봅시다....


스노하라는 따로 가고, 토모요와 토모야, 둘이서 집으로 돌아간다.


토모야 : 점심시간에, 어떻게 된거야?
토모요 : 아, 설명 듣고 있었어. 학생회장 선거 일 말야.
토모야 : 그래... 너.. 진심인거지?
토모요 :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야?
토모야 : 아니.............너.... 이젠, 자기 일에 힘써. 우리들이랑 연관되면, 낙선한다구?
토모요 : 그런 일로 결과가 변하거나 하지 않아.
토모야 : 바보냐, 너는.... 이전에 싸움도 그래. 스노하라가 원인이라고 해도, 잡혔다면, 너까지 처분 받을뻔 했다구?
토모요 : 그건..... 상관없는 일이야..


......


토모야 : 정말로.... 학생회 같은데를 들어가고 싶은거야?
토모요 : 어.... 간단한 일로 흔들리진 않아.
토모야 : 간단하지 않게 해줄까?
토모요 : 뭐야... 어떻게,
토모야 : 이렇게!


알아서 생각하시길.. 토모야가 토모요의 손을 잡을 수도 있고, 토모요 앞에서 무릎을 꿇을수도 있고, 토모요를 와락 안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토모요 : (얼굴을 붉히면서) 토모야...
토모야 : 난, 너와... 마지막까지의 학생생활을 하고 싶어.(3학년이니까)
토모요 : 나도 그러고 싶어...
토모야 : 나는.... 학생회에 들어간 너랑은... 즐겁게 있을 수 없어... 알았지? 나랑 함께, 재밌게 지내보자.
토모요 : 결정한 일이란 말이야...
토모야 : 나랑 이렇게 즐겁게 지내는 것보다... 중요한 일인거야?
토모요 : 어느쪽이 중요한 문제인가.... 그런 문제가 아냐.. 도중에 포기하거나 하고 싶진 않아.
토모야 : 그럼.... 난 어떻게 하면 좋은거야? 니가 낙선 되기를 기도하면 되는거야..?
토모요 : 그렇게나.... 학생회의 자리를 둔 사람이 싫은거야?
토모야 : 옛날의 자신이 그런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대답할래?
토모요 : 뭐.., 그렇지.....
토모야 : 게다가, 학생회에 들어가면 바빠지게 돼. 서로 함께 지낼 시간따윈 없어져버려...
토모요 : 그건... 노력할게.
토모야 : 더 이상.. 그 때에는 틀려지고 말아...
토모요 : 뭐가 말이야...


......


토모요 : 적의 관계(양아치와 학생회니까요...)가 되버린다는 거구나....
토모야 : 나는.... 애인관계가 좋아...
토모요 : 에??
토모야 : 그렇게 되면, ...네 의지도 꺾일 수도 있지 않을까?
토모요 : 그럼, 너는 그걸 기대하면 되.
토모야 : 상관없다.. 라고 받아들이면 되는거지?
토모요 : 어...







-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무단, 불펌을 금합니다.

- 오타, 오류, 해석 불일치, 어색한 문장 등은 댓글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 번역본의 저작자 Asuka는 직역을 주로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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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털 2008/07/30 17: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중요한건 스노하라가 짱

  2. 影猫 2008/07/30 18: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각색되지 않은거야가 아니고 너무 각색된거야인 것 같네요. 고쳐서 해석을 한다면 '너무 부풀려진거야.'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이번은 꽤 기네요...

  3. SeiKi 2008/07/30 19: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이번엔 번역이 길다.
    감탄

  4. 미츠키o 2008/07/30 20: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이정도쯤이야
    쯤이야

    쯤이야
    승리의토모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스토리의 주인공 사카가미 토모요의 실제 사진입니다.





(볼륨을 좀 높여주세요~!)

風、櫻、ひとひら (바람, 벚꽃, 한 조각)





두 사람이 걷고있음.


토모야 : 조금 더, 떨어져서 걸어가.... 이상한 소문이 퍼질거 같잖아..
토모요 : 난 상관없지만 말야.


걷고 있다가,


토모야 : 왜 그래?
토모요 : 아니...


...


토모야 : 좋아하는 거야? 벚꽃...
토모요 : 그렇네... 좋아하게 되었을지도..... .......미안했어. 가자.


또 걷는 소리


토모요 : 슬픈 일인걸....
토모야 : 뭐가?
토모요 : 뭐가?라니... 이 벚꽃들이 잘려버리는 거 말야.
토모야 : 그런거야?
토모요 : 너... 정말로 이 학교의 학생인거야?
토모야 : 그런거엔 별로 밝지 않아서. 나..
토모요 : 그래 보여.
토모야 : 그런가... 없어지는 건가... 그건 확실히, 슬퍼할 녀석도 있을지도 모르겠군...
토모요 : 이 학교의 학생은.. 분명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거야.
토모야 : 스노하라는 웃으면서 좋아할테지만 말야..
토모요 : 그 자식은....


토모야 웃는다.


토모요 : 토모야, 머리에 꽃잎이 붙어있어.
토모야 : 어?, 땡큐.


머리에 꽃잎을 때고.


토모야 : 확실히.. 없어지면 슬퍼질지도...
토모요 : 어.....



토모야와 토모요, 벚꽃나무에 비치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왠지 이런 느낌??)












드라마 CD  CLANNAD.

사카가미 토모요.








-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무단, 불펌을 금합니다.

- 오타, 오류, 해석 불일치, 어색한 문장 등은 댓글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 번역본의 저작자 Asuka는 직역을 주로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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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Ki 2008/07/29 21: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대단하다 라는 생각했는데
    분량 왜이리 짧아?

  2. 미츠키o 2008/07/29 22: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거 내가 해석안보고 다해석했음

    뿌듯뿌듯

  3. 影猫 2008/07/29 23: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 정도라면 저도 다 듣고 대사를 적을 수 있을 듯..(퍽)
    그런데 토모야의 목소리가 애니와는 다르군요.

  4. CHOBOB 2008/07/30 00: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카자키 성우 바뀟나염 ?? 목소리가 다르넴 ㄷㄷ

  5. 아침별 2008/07/30 10: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드디어 드라마cd번역을 하셨군요! 잘 듣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카테코리 쪽을 봐주십시오.

클라나드 드라마 CD 라고요 ㅋㅋ



번역을 하려 합니다.

이틀에 한번 꼴이나.. 그 정도로 하죠 ㅋㅋ





제가, 음 ... JPT연습중에, 듣기 책 사기가 아까워서 시작한 짓이 바로




드라마 CD듣기였습니다.(물론! 애니만! ㅋㅋ)






알송에 번역본도 없고..

인터넷에선 찾기 귀찮고 ㅋㅋ

그래서 말입니다.. 제가 엠피에 노래를 다 지우면서까지 이 파일들을 넣어서 듣고 다녔습니다. ㅋㅋ



집에서 심심할 때 들었다가....

울 뻔 했습니다.. 진짜.. 슬픕니다.

나기사는 행복해서 다행입니다 ㅋㅋ(나기사 빠인거 티내냐...)
(뭐, 에프터가 아니라서 그렇지만,...)







그리고 뽀나스! 가 하나 더 있다면...

5명의 성우 이하... 즉.







후루카와 나기사 역의 나카하라 마이! (이분이 쓰르라미 울적에의 레나레나이올시다!)


후지바야시 쿄 역의 히로하시 료


사카가미 토모요 역의 쿠와시마 호우코


이부키 후코 역의 노나카 아이


그리고 이치노세 코토미 역의 노토 마미코! (이분이 노기자카 하루카이올시다!)






이분들의 소감? 같은것도 9번 보너스 트랙에 있습니다.

전부 번역해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까지는 번역 못해드리지만....(장담 못한다는 예기임..)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의 번역은 가능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Asuka 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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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uka. アス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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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om♬ 2008/07/28 14: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토모요 찬양 모르시나요

  2. 影猫 2008/07/28 16: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힘내세요~

  3. 시아☆ 2008/07/28 16: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뭔 내용인지 어질어질 @_@

    • Asuka. アスカ 2008/07/2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글 다시 읽어보고 뭔말인지 모르겠다능...

      음... 그런거에요..

      그러니까...

      번역을 해보겠다는.. 그러니까 듣고 확인해달라는 예기??

  4. 츠바사  2008/07/29 00: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흠흠... 기대되는군요. 좋은번역 기대하겠습니다 ㅎㅅㅎ

  5. CHOBOB 2008/07/29 01: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힘내세여 !!

  6. 아침별 2008/07/29 09: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드라마cd를 번역하신다니 대단;; :)

  7. SeiKi 2008/07/29 10: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라리 자막하셔요 ㅋ

  8. 키아、 2008/07/29 14: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막제작자하세요 '린뽀' 가 좋아함

음... 일요일이다.

사아아아아앙코오오오오오옴옴한 일요일날...

어머니랑 아버지는 친척들과 놀러간다고 없고.....

형은 여친이랑 취직축하파티라도 가는지, 바다라도 가는지(바다는 아닌거 같습니다만....)

어디 나가고 없다.



결론 : 나 혼자다.





그래서, 기분도 뭣같은데, 애니나 보자고 생각하던 참에...


'그래! 미츠키 그 XXX가 추천하던 노카자키(저 첨에 진짜 이건줄 알았심,....) 하루카의 비밀 이나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본게 계기이다.

지금까지 나온건 3화....



음... 일단 네타 경고를 미츠X라는 넘한테 들었기에..

이젠 리뷰..라기보단 내 감정을 적는걸로 마치겠다.












1. 우선... 노기자카 하루카는....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키작고, 긴 머리카락, 천연바보, 상냥함(이게 젤 좋음....{아 부끄러워...})....



이때까지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만화 케릭터를 따져보면..



클라나드의 후루카와 나기사(오카자키 나기사구나 ㅋㅋ)

세토의 하나요메의 세토 산..



따져보면, 전부 눈치가 느리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상냥하다.

음...뭐, 이정도 예라면, 대충 어떤지 알것도 같으므로, 패스해보자.



(참고로 돈이나 재벌 같은건 따지지 않는다는게, 내 원칙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딱 보고, 3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보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뭣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추천하고 추천하는지...

보고 나서 왠지왠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이라는 애니 자체에서 뭐, 오타쿠 라는 소재를 썻다지만...

역시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도 애니이다. 환상이다...  라고, 이렇게 믿고 싶다.


그런데, 왠지 애니매이션 속에서, 저게 진짜같고.....(중간중간에 엄청난 장난 빼고..)

현실에 있을 법한 일....



그러니까,  무엇보다 작화와 소재가 좋았다.

보통 오타쿠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애니중에 유명한 걸로 현시연을 꼽는데....(맞나??)

본인은 보지 않았으므로 패스하겠지만...

현시연도 나름나름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