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ka's Dairy'에 해당되는 글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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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09 오랜만에 ASuka's 다이오리. by Asuka. アスカ (12)
  3. 2008/07/25 아스카의 오늘의 일기 by Asuka. アスカ (21)
  4. 2008/07/14 오랜만에 아스카의 다이어리. by Asuka. アスカ (17)
  5. 2008/05/31 오랜만에 들어오는 티스토리,...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드,ㄹ.. by Asuka. アスカ (26)
요즘 할건 많은데(공부) 하기가 싫은데(공부)

그래서, 공부를 조금 뒤로 미루고, 기분전환으로

미츠키가 추천해준 애니를 봤습니다.


바로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핫, 다 이쁘다 ㅋㅋ 여기 나오는 케릭터 다 잘그려서 다 이쁨 ㅋㅋ






네. 미츠키넘이 추천해준 다카포를 봤습니다.

본디 다카포라는 것은, 음악에 악보에서 사용되는 기호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연주해라. 라는 뜻의 기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0(zero : 제로 : 영) 에서의 시작이 아니죠.


처음의 시작과는 달리,

다카포에서의 다시 시작되는 시작은, 처음의 출발부터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곤 다시 출발하는거죠. 처음에서.

다카포 1에선 이걸 말해주는 듯....









다카포를 보고, 호기심이 생긴 저는....

네X버 지식인에



'사촌여동생과의 사랑'



그리고



"근친과의 사랑"



이라는 단어로 검색해봤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심오했습니다.

근데, 댓글 다는 사람들의 반은 개 병신들....


답변에서 뭐 봤냐면요...


"죽여버리세요"

"할말이 없네"


이 두개가 진짜 짱나더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형제 뿐이고...

아버지의 국적이 불분명한 관계로(중국과 한국....) 친척이 없습니다.

국적으로만 보면 전 혼혈인이거든요....

어머니가 밀양 박 씨 라서 외가 쪽의 친척들은 있습니다.

음.... 사촌 누나가 3명 있는데요...


한 누나는 22살인가? XX대학교 사회교육학과...(공부 잘했죠 ㅋㅋ) 이쁩니다.

한 누나는 20살 대학교 모르겠는데, 치과 간호사가 되는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한 누나는 고3이구요...


이렇게 있구요.. 제 나이 또래는 여자애가 없습니다.(있다면 나도 사랑했을까??)


밑쪽으로는....

초6의 여자가 1명. (얘가 성격이 좋아 ㅎㅎ)

초 4,3 여자가 1명씩...

그리고 6살인가? 1명 있습니다.
(얘가 외숙모 닮아서 이쁨... 말이 좀 험하지.. 6살 입에서 ㅅㅂ... 이 나올 정도 ㅋㅋ)


(물론 남자는 다 제외했음...)




전 이렇게 있어서 그들의 심정을 이해 못합니다.

사촌 여동생, 사촌 누나, 친누나(없고) ,친여동생(없고), 이복 여동생(없는게 당연..) 중에 전 그렇게 뭐,

이쁘다.. 는 2명이군요. 사귀고 싶다... 같은건 느껴보지 못했는데요...

실제, 이런 감정을 느끼시고 있는 분들의 글은,....

그 글 자체에서 괴로움이 느껴졌습니다.


'고백하고 싶은데... 사귀고 싶은데... 결혼도 하고 싶은데..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안돼....'


하면서, 자신을 억누르는거죠.




흠... 저라면... 그들의 심정을 이해 못하고 이런 소리 지껄이는 것도 죄송하지만...

저 같으면....만약 둘다 서로 좋아하고 있다면...

부모친척 인연 다 끊고 일본으로 귀화 하는 쪽으로 갈것입니다.

아님 무인도에 가서 둘이서 삽니다.

그럴 베짱은 없지만... 자신과 각오는 있습니다.

사랑에 핏줄이 어디있냐? 국경도 없는데....





그리고 실제 과학적으로, 혈족끼리 결혼하면 기형아~장애 등의 아기를 낳을 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는데...

사촌 끼리는, 특히 외종 사촌이라면 더더욱.. 그럴 확률은 줄어듭니다, 라고 답변이 한개 있더군요.

엄마와 아들.. .간이라면 또 몰라도...(아빠와 딸도..)

뭐, 모자간이나 부녀간은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없는 듯한데...

실제 사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그것도 윤리적으로 방지하는 우리나라에서.....



친누나, 친여동생 의 경우는 그렇게 뭐, 주위에 제 친구들을 봐도 알지만...

맨날 들리는 소리가 자기네들 헐뜯는 소리입니다....

ㅋㅋ 그거 보고있어도 잼있단 말예요..(역시 악독한 ASuka ㅋㅋ)







흠... 저도 막내라서....

이런 마음은 솔직히 있습니다.

"아 여동생 갖고 싶다."

뭐, 성욕을 위해! 이런 변태같은 예기는 하지 마시고...

그냥, 제가 맨날 가족에게 어리광 부리고 있기 때문에......

저한테 어리광 부려줄 인간이 있으면 그것도 좋겠다... 싶어서..



하지만 전 막내에다가... 늦둥이...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 16살, 형은 29살입니다.

그리고 저희 어마마마가 현제 51세 이십니다.

절 36에 낳으셨단 예기입니다.

그 때문인지... 제가 철이 좀 빨리 들었지만...(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함 ㅎㅎ)





여하튼! 세상은 돌고 돌아가는군요... 오늘도...

여러분도 심심하시면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뼈저리게 느껴보세요....

그들의 아픔을... 그들의 고통을... 그리고 게이버 지식 일부 병신들의 소동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Asuk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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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8/21 02: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당분간 태그로 투데이 좀 올리것군 ㅋㅋ

  2. 나나하 2008/08/21 02: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카포를 보시고 DCSS DC2 DC2SS 를 연달아 심오하게 보시면 뇌가 카오스에 빠집니다.
    애니는 애니인채로 보는게 가장 좋더군요





모두 잘 지내셨습니까??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미치겠습니다.

학원이여!

이틀에 단어 300개는 좀 심한거 아닙니까??

안그래도 돌탱크라서 미치겠는데, 뭘 더 머리에 집어넣어란 말입니까!







1. 음...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우리 미츠키넘의 2만 힛! 축하합니다.

지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미지도 뭣도 없이... 정말 미안하다 미츠키야.

내가 꼭 다음 생일때는 니가 원하는거 하나 사주마(대신 40000원 이하로 해라 이게 한달 월급이다)





2. 8월달에 제 50회 부산코믹월드가 개최됩니다.

근데, 노래자랑이 벌써 마감돼셨더군요...



음... 제가 노래자랑에 나가려 하는데....

쪽팔림과 동시에 창피합니다 (그게 그거잖아!)

8월달은 찬스를 놓쳐서 안되고...

제 51회 부산코믹월드에는 제가 한번 나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서 보실 분은 보세요. 참고로 저 뚱뚱합니다.

살 진짜 많이 쪗습니다.

각도를 달리봐서 귀엽다고 하지 말아 주십시오....전 귀엽지 않습니다. ㅋㅋ



노래는 제가 비공개...입니다.

여기서 깜짝 이벤트!

근데 알고싶으시면 제 폰에 문자를 주십시오.

근데 심심하시더라도 제 폰에 문자 좀 주십시오...

근데, 문자 보낼 때, 닉넴 좀 밝히고 해 주십시오.....

(흑흑... 한통도 안 오는거 아냐???)

폰 번호는 제가 저번에 2번인가?? 알렸는데... 여섯 분.. 밖에 없더군요...


제 폰번호는 공 1 0  -  2 이 공 0  -  하나 3  칠  I

입니다.(미쿡넘들과 중쿡넘들의 스팸 방지를 위해 한국어와 숫자를 같이 썻습니다.)

제발, 제 동호회 란 (티스토리에서 친해져서 폰번호를 안 분들은 제 동호회 란에 들어간답니다 ㅎㅎ)

팍팍 채워주십시오 ㅋㅋ






3. 번역은 고사하고, 이젠 일본어보다 영어가 제 귀에 많이 들리고 눈에 많이 보입니다.

블로그는 당연, 요즘 MP3를 들을 겨를도 없고 애니는 당연 못봅니다.

폰에 넣어 보는데, skm 파일 받아놓고 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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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2 2008/08/09 23: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싸1빠, 나도 2만힛하고픔

  2. 影猫 2008/08/10 00: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수고가 많으십니다...;;

  3. CHOBOB 2008/08/10 01: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데렐라 ~~는 ~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염

    • Asuka. アスカ 2008/08/10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흑.. 그 신데렐라면 얼마나 좋아,...

      전 솔직히 까고 말해서.. 서인영 누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싫어한다는게 아니에요!)

      서인영 누님 이쁘죠.. 착하고..

      멍 충~~아!
      ㅋㅋ

  4. 히라 2008/08/10 16: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미국인하고 중국인들이 휴대폰 문자로도 스팸 보내나영?ㅋㅋㅋㅋㅋ
    아웅.. 그건 그렇고 코믹월드 노래자랑 나가시는구나 ㅎㅎ
    사진 꼭 올려주세용 ㅎ

  5. 히카리。 2008/08/10 17: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어노래라면, Linkin Park, Limp Bizkit, Hoobastank, Nirvana, The OffSpring 추천이죠 ㅎㅎ

  6. 준털 2008/08/11 07: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2일에 300개면 외우기 귀찮아하는 준털도 외워요<

아, 또 1주일이 지나갔다. 행복하고 불행한건 더이상 못느끼겠다.


음... 오늘은 일깃거리가 하나 있어서 일기를 쓸까 한다...

나의 친구(같은반이고, 같은 학원 이.었.으.나 이넘이 끊었음 ㅋㅋ)

류XX라는 넘과 같이 우체국에서 오늘 봉사활동을 했다.

요즘 우체국은 참 좋다. 정말 기계식이었다.(인간의 손이 들어가긴 하지만..)

난 1시간 남았는데, 류XX넘이 6시간이 남았었다. 그래서 친구를 위해...라기보단 집에서 할게 없어서

심심한 나머지, 최대시간인 풀타임 4시간을 달라고 했다.

근데, 우리가 열심히 해서 우리 둘만 2시간만에 끝내고 4시간 받았다. ㅋㅋ



우리 말고도 대여섯명 정도 있었는데, 여자...로 보이는 머리 긴 인간들(여자죠 ㅋㅋ)과,

몇몇의 남자들이 단체로 일하고,



우리 둘만 따로 기계가 있는 곳에서 일을 즐겼다.



부산 광역시 중에서 북구 중에서는

화명, 금곡, 덕천, 만덕 등의 여러가지 동이 있고,

화명동을 1, 2, 3동 이렇게 나누는 것도 있으며,

화명동 21~28구역 정도로 나누기도 하는데,

우리가 들어가는 기계는 화명동을 21~28구역으로 나누는 기계에서, 편지들이 나눠지면,

바구니에 담고, 구역별로 분류를 해서, 각 구역 담당 우체부 팀에게 나눠주는 역활이었고.

여자들과 먼저 온 녀석들은 그것을 다시 1, 2, 3동 으로 나누는 역활을 했다.



완전 잼있었다. ㅋㅋ

안그래도 존재감 없어진 기분을 없애려고 요즘 일도 하고, 운동도 해보고, 밖에도 나가보고...

봉사활동할땐 죽어라... 일했다.

마치 내가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처럼..........



이번 일을 하면서 느낀점이 완전히 다르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론,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돈을 벌긴 벌어야 한다는 생각..과


두번째론, 꼭 공부 안하면 취직이 안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힘든 일이고, 육체노동이지만, 공부를 하지않고

도 그렇게 돈을 벌고,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뭐, 집배원도 공무원이니까, 공부를 안한건 아니겠지만...)




우리가 공부를 한다면, 대부분이 공무원 취직, 또는 회사 취직, 또는 사업(솔직히 사업은 학력도 필요없는 인생

을 바꿔보려는 일이지만.) 정도를 예로 들어보자.

이런데에서 상사한테 굽신거리며 일하고, 맨날 잔소리 듣고...

물론 이런걸 보아온 적이 없다.

왜나하면, 우리 아버지도 내가 원하는 것처럼 프리랜서 였으니까...

우리 아버지는 사진 작가였고, 사진사 였으며, 필름 공장에서 일하는 한 사람의 노동자였다.

지금은 퇴직하시고, 가스 공장에서 일을 하신다.

초딩땐, 누구아버지는 의사, 누구아버지는 선생님 뭐라뭐라 하는게, 정말 난 부끄러웠다.

우리 아버지는 고작 사진작가였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래도, 지금은 다르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노동자라는건 부끄러운게 아니었던 것이다.



오늘 우체국 갔을 떄도 그랬다.

상사, 후배 같은 개념은 있지만, 서로 웃으며 일하고, 도와주며, 사이가 좋다.

이런게 정말 행복한 직업이 아닐까...

괜하게 돈을 많이 받는 직업을 가진데도, 마음이 너무 불편하지 않겠는가...

그러는 바에야, 차라리 사업을 하던가, 프리랜서를 해서 인맥을 넓히는게,

사는데에 있어서 풍요롭다. 돈 같은 건 불황기엔 못벌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인간관계라는게 엄청 중요하다는걸 새삼 깨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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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Ki 2008/07/25 2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빈상빈상

  2. 시아☆ 2008/07/25 21: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빈상빈상이 뭐죠? --;;

  3. 影猫 2008/07/25 23: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오..!! 우체국 봉사활동이라...
    좋은 체험을 하고 오셨군요~!

  4. 미츠키o 2008/07/26 00: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는 솔직히 니가 부끄럽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부끄러운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나늠 뭐가되냐. 난 죽어버리고 싶었겠다.

  5. 히라 2008/07/26 0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중고등학교 때 봉사활동 시간 채울라고 유치원에서 애 1시간 봐주고 5시간 받고 그랬었는데..ㅋㅋ

  6. 아침별 2008/07/26 11: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오!봉사활동 저도 해야하는데 귀찮;;;<<ㄷㄷㄷ;;;

    • Asuka. アスカ 2008/07/2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솔직히 말하면..

      귀찮습니다 ㅋㅋ

      근데, 여자분이라서 그런지 추천해 드릴것도 없네요.

      전 어쩔 수 없는 남자라서..

      움직이는거 좋아하나봐요 ㅋㅋ

  7. CHOBOB 2008/07/26 17: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봉사 시간은 채워야해엽

  8. Boom♬ 2008/07/27 02: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봉사
    1학년때 60시간 다채우고 지금 노는중-

  9. SeiKi 2008/07/27 16: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흥사단활동으로 현재까지 누적봉사활동시간

    반장 20시간 + 기본 6시간 + 흥사단 활동 약 40시간

    현재 66시간 -_-;;

    • Asuka. アスカ 2008/07/27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흥사단...

      흥사단 하나가 40시간

      근데, 흥사단 같은 경우는 활동도 여러가지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한 봉사인데..

      가치가 있는 활동이죠...

      근데, 보통 반장은 20시간이 아니라,

      내신점수 전체 평균에다가 +3 해주지 않나요??



하아....

이번주까지 푹 쉬었다.

시험이 끝나고 4일째구나...아니다 5일째네..

모르겠다. 20일날 JPT시험인데 19일날 미츠키넘이랑 나랑 또 다른 친구랑 3명이서(1명 더 오면 4명)

부산 코믹월드 보러 갔다가 같이 노래방 한판 땡기기로 약속했다.

그때를 기대하면서, 이번주 끝나고 내일부터 1주일간은 조금 일어공부에 치중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어공부는 재미로, 좋아서 하는 공부가 아닌거 같다.

오로지 특목고를 위해,. 억지로 하고 있는거 같다.

난 내가 번역하고, 언젠가 자막을 만들 그날에서 일본어를 끝내고 싶..은건 아니다.만....

그래도 대학 들어가기 전에는 이렇게 노래 번역하고, 후커 없이 미연시를 하고, 자막없이 애니를 보고

언젠가 해보고 싶은 애니 자막 제작을 하고싶다. 고등학교 전까지는...



사실 시험 치면서 방황 많이 했다. 미츠키도 모르고 반 친구들도 모르고 학교교사도, 학원강사도 모르게...

나만의 방황을 했다. 사실 나도 내가 뭘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번 시험 치기 전에 시험 기간에서..

제대로 공부한 시간을 꼽아라 하면...

2주일하고도 5일 준비한것 치고, 60시간 정도밖에 공부안했다.

60시간이면 3일도 체 안되는 시간이다.

그럼 3일로 잡고 내가 2주일하고도 2일은 놀면서 보냈다는 것 아닌가...

잔 시간을 빼더라도..(아니 자는 시간도 줄이면서 해야하는게 공부 아닌가 ㅅㅂ)

후회된다.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그리고 시험기간 도중의 방황 중 하나가, 진로를 바꿨다.

내가 일본에서 합법적으로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니...

그리고, 직업을 가져도 직업시간 외에는 나의 자유시간이 되는 직업을 생각해보니...




통역사. 이것밖에 없었다. 공대고 이과고 뭐고 어려운 공식 따위를 외우기 보단..

차라리 언어를 공부하는게 편한것 같기도 하다.

아니, 편하지 않다는건 안다.

공대 나와서 5급 기술공무원으로 취직하면, 하는거 없다.

건축쪽이나 토목 쪽으로 취직한다면, 그냥 감리롤 보는것 뿐이지, 자신이 설계도를 만들거나, 하진 않을 거다.

그래, 한마디로 표현하면, 편하다.

근데, 통역사가 된다면, 정말 죽을때까지 언어공부를 해야할거다.

일어면 일어공부를 계속 해야 할거고..

영어는 내가 사회인이 된다면 만인의 언어가 되어 있을 거 같고...

아~~ 몰라 여하튼! 통역사는 힘든거 안다.

또, 통역사는 회사 취직 쪽은 힘들어서, 프리랜서로 많이 활동하는데...

이게 문제다. 수입이 불규칙하단 거다.

내가 여자라면, 불규칙해도 남자 쪽이 괜찮으면 상관 없을거다. 오히려 보탬이 되겠지..

그러나 남자라면 다르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규칙적이고 높은 월급이 필요한 것이다.

보통 남자 통역사는 부직업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직업이 있고, 통역관이라는 직업을 부직업(?) 쯤으로 하는거다.



그리고 만약의 일이지만...

내가 외고를 떨어진다면, 인문계로 가지 않겠는가..

인문계로 간다면, 지금과 같이 내신 따위는 때려치울 것 아닌가...

외고를 가면 그나마 다른 친구들이 다 내신 관리 하기 때문에 지기 싫어서라도 하지만...

인문계는 지금의 중학교 라이프나 다름이 없다.

그나마 중학교에서 1~70% 드는 놈들이 모인다 하더라도...

모인다 하더라도 그 학교에서 난 중간에 들것이다.

외고에 가더라도 난 중간에 들것이다.

외고에서 중간에 든다 라는 개념과 인문계에서 중간에 든다 라는 개념은 차원이 달라도 다르다.

상위 20%애들을 모아논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중위권이라면, 난 중학교 상위 10%쯤으로 환산이 되고

상위 70%애들을 모아논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중위권이라면.... 난 중학교 상위 35%로 환산이 된다.

대학에서 어디 애들을 뽑겠는가?

답은 정해져 있는거다.

그래서 아버지와 이렇게 대화를 했다.(어머니는 좀 감정적이셔서...)



나 : 아버지, 제가 만약에 고1 들어가서... 인서울 대학 가고싶은데 불이익이 온다면,..

 고2때 자퇴해서 검정고시 준비 괜찮을까요???

아버지 : 그건 니가 계산 할 일이다. 니가 생각했을때, 니가 불이익이라면 해야겠지...

근데, 너희 엄마 설득할 용기는 있나?




솔직히 없다.

우리집에서 가장 엄격하고, 가장 옛날 상식에 사로잡혀 있고, 편견과 흑백논리로 가득찬 지식을 가지고 계시는

나의 어머니꼐서 그렇게 호락호락할 분이 아니다.

형과 아버지는... 불이익 이라는 말을 듣고, 사회적 편견이 있겠지만 잘해보라고 하셨지만..

내 어머니께선 불이익이고 뭐고, 고3까진 다니게 하실 거다 분명하다.

이유라곤 없다.

아, 있다. 다 학교 다니는데 니만 안다니면 이상하잖아. 일꺼다.

분명하다. 그 외에 생각은 없으실 거다.




모르겠따. 이 생각만 하면 머리가 깨질 거 같다.

지금 내게 들어가는 교육비만 1달에 65만원쯤?? 됀다. 괜스래 미안해지는 가격이 아니다.

우리집 빚의 이자를 못갚는 이유가 바로 내 교육비다.



내가 다니고 있던 종OM스X 이 하X스트 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면서 외고 준비반을 만들었다고 한다.

옛날 학원이었을때, 내가 높은반이었기 때문에, 특목고 혹은 수능을 준비시켜주는 강사들이랑은

친한 인간들이 많다. (자꾸 선생님들보고 강사, 교사 거리는거 죄송하지만, 개인적으로 그쪽 직책을 싫어합니다.)

이러더군...


"들어올때는 성적표만 보여주면 되지만.. 들어오면 죽을 각오해라고...

미치도록 지지고 볶고 삶아버려서 외고 보내버리겠다고.."


흥.. 각오 한번 좋군...

미치도록 때리고 시켜서 할 생각인가본데...

그래도 사람한테는 운명이라는게 존재한다구....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못 들어갈 운명이라면 어쩔껀지, 생각은 해보셨을까나?

못들어가는게 필연이라면, 어쩔건지? 내 인생줄을 바꾸기라도 하겠다는건가??

당해주지, 끝까지 당해도 살아남아 줄테니까.... 보내주면 내가 학원에서 절이라도 할테니까...

일단 보내줘. 안그러면 나 정말 미쳐서 부모동의 없이 자퇴해버릴거 같단 말야...

퇴학을 당해가면서라도 ㅅㅂ


이런 미친 성적 때문에 내가 돌아가시겠다.

우리학교 이번 시험에 수학 100점이

1, 2, 3학년 통틀어서 전교에서 3명이다. ㅅㅂ

그리고, 이 3명은 뭐하는 넘들이야 ㅅㅂ

그거다. 운명. 아까도 언급했지만...

이넘들은 아마도 개천에서 용나는 짓 하겠지.. 그럴 운명이니까...



내가 안하면서 운명운명 거리지 마라는 소리 들어도 좋다.

왜냐하면, 그게 사실이니까...

내가 운명운명 거린 이유는 아마 내가 지금도 펜을 놓고 키보드 위에 나의 두 손을 올리고 있다는거에 대해서

화가 나기 때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다.


일단 목표는 정해야겠지... 도덕시간에 배웠다.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계산적으로 정하라고...

정해주지.


목표는 무조건 한국외대 일본어과다., 그리고 복수전공으로 영어과다.

물론 서울캠퍼스로.

입학 하고 한 2달 쯤 되면 휴학해서..

군대 갔다온 담에 미츠키랑 일본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1년 쯤 일본에서 공부할 생각이다.

물론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을 1년동안 알바로 해도 괜찮겠지.

그 후에 대학원을 갈꺼다. 어디냐고??

서울대학원보다 더 어렵다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일 (3개국어) 과이다.

통역사가 될거다.

벌써 그렇게 정했고, 프리랜서라는 이펙트는 나를 이끌게 한다.



자 목표를 다잡았다. 이제 누가 내 공부하게 하는 의지를 갖다 바쳐주실껀가?

내가 아직 자아실현의 의지가 없다는 거다...

오늘도 한숨을 쉬고 후회를 하고, 노력은 안한다.

크하하~! 이거야말로 개그 아닌가?? ㅋㅋ

미친...





이제 이런 예기 들어주는 티스토리 가족분들도 질렸을거다.

다른 예기로 넘어가자.



내 이웃중에 아리X아 라는 분이 계신다.

보컬로이드 노래쪽을 잘 아시는 분이다.

나랑은 다른쪽으로 번역을 맡으신다.

그분은 자막도 만드신다.

시험 끝나고 그분 홈피에 들어가서

つきうさぎ(달토끼 : 츠키우사기)라는 노래를 들었다.

쩔었다. 한 번에 반해버린 나머지, 미쿠의 전곡을 받았다.






5곡 빼고 다 지워버렸다.







역시 귀에 익지 않았는지...

츠키우사기는 홍코~옹? 이라는 여성분이 부르신 걸로 파일 교체를 했다.

더 맘에 들었기 때문이다.(이건 아리X아님도 인정 하시는 듯 했다.)


그리고 또 좋아서 나둔건...

World is mine



그리고 일명 파돌리기 송으로 유명한

levan polkka(린과 렌 버전은 못찾았기에..)



그리고 본래 쓰르라미 노래였던

You



또... 달토끼하고...
 


당신의 가희(歌姬 : 노래공주)

이 5곡을 고스란히 내 하드에 박아넣고, 알송 재생목록에 추가하고, 제트오디오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따.



이 5곡에대해 깨우치게 해주신 아리X아 님께 감사의 말슴을 보냅니다.


이제 린/렌의 파돌리기 송을 받아야 한다. 근데 못찾겠다 꾀꼬리...

꺾기가 쩔어줬따. 감동적인 꺾기였따.



어둠의 경로를 뒤져보니, 보컬로이드 프로그램도 있던데 ㅋㅋ

나도 한번 해볼까나 ㅋㅋ

아직 받진 않았다. 형 때문에...

가능할진 모르겠지만 ㅋㅋ

용량은 사운드포지 정품 쯤의 용량인 듯 하다.(한때 작곡에 빠져있을때 만진 적이 있는 사운드포지..FL Stuido..)


근데, 사람들은 미쿠 목소리를 왜 박력이 필요한 노래에 접목시킬까??

정말 발라드에 알맞는 목소리다. 미쿠의 목소리는..(World is mine은 제외시켜두자. 파돌리기 송도..)


절대 소찬휘? 이키모노가타리 같은 파워풀한 목소리가 나올리가 없다. 히라노 아야까지도 안될꺼다.

Lost my music 들어봤는데./..

목소리랑 노래가 맞지 않았었다...

새의 시도 맞지 않았었다.

창작력이 좋은건 인정하지만, 너무 특이해도 나에겐 거부감이 오는 듯? 하다.



근데, 마치 마크로스 플러스엿나? 제로였나? 에 나온 가상의 가수(이름 까먹음..) 같은게 정말 나와서 신기했다.

정말 미쿠에게 맞는 제대로 된 보이스, 혹은 보이스가 업그레이드 되어 나와서...

지금의 동인 싱글앨범이 아닌...

정식 앨범을 낸다면... 세계의 가수들은 위험할지도??

미쿠보다 많이 옥타브 올라가는 가수를 꼽아봐라 해도, 머라이어 케리? 도 힘들 듯하다...

가창력도 업글 될텐데...

조수미보다 높게 나올건데 ㅋㅋ


모르겟따.

이번주만 학교다니고 담주부터 즐겁고 괴로운 방학이다. ㅅㅂ

요번 일주일 열심히 살고 다시 다이어리를 쓰겠다.


썩어빠진 오늘이란 시간에 작별을 고하고...

자야겠다.



P.S. : 달토끼는 엠피에 넣고 다녀야지 ㅋㅋ 홍코~옹 님의 목소리 참 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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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uka. アス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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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7/14 00: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무 글이 길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위에 글들은 씹으셔도 되고 ㅋㅋ

    포스팅의 주된 내용은 미쿠 쪽으로 봐주세요 ㅋㅋ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티스토리 가족 여러분들~!

  2. 시아☆ 2008/07/14 00: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 아스카 님은 귀여워 'ㅅ'
    힘내세요 ~_~
    꼭 좋은 고등학교 갈 수 있을 거예요 'ㅅ'

    • Asuka. アスカ 2008/07/1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저는 귀여운 짓을 한적 없는데..

      귀엽단 소릴 들을까요..

      학교에서도 남자애들이..

      "마, 귀여운척 하지마라 ㅅㅂ"

      이러던데 ㅋㅋ

  3. ε늑대향з 2008/07/14 03: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일어 굇수가 많아서 힘들긴 한데

  4. 베쯔니 2008/07/14 09: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번 장학제도를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고요

  5. 影猫 2008/07/14 13: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스크롤의 압박...=-ㅅ-=;;
    통역사 정도를 따는 포스가 되면 일어강사를 하셔도 될 겁니다만...
    기왕 시작한 거 어중간하게 하지 마시고 확실히 잡으시길 바랍니다.
    가끔 이런 글을 보면 역시 아스카님처럼 젊을 때(?!)가 가장 좋은 것같습니다.
    고민을 하는 것이야말로 젊다는 증거니까요.

  6. SeiKi 2008/07/14 17: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컬컬컬..

    생각 많으신 분이네 의외로..

  7. CHOBOB 2008/07/14 17: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리킨 파크 노래당 !! (글은 안보니?)

  8. 아침별 2008/07/15 15: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스카님 화이팅 :)!

  9. 미츠키o 2008/07/17 18: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짐 제대로 해야지.
    안그러면 때려치워라 그냥.

요즘 진로 문제로 싸우고 있는데...

뭐... Rin4님?? 이라는 분이랑 초밥님이랑 싸웠다고도 하고...

여러가지 삶의 모습이 간략하게 나오는 곳이 바로 블로그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빨리 화해하시길 빕니다...

키아님도 연관이 있는거 같고.. 잘 모르겠습니다만..

빨리 화해하셔서, 예전의 저희들의 모습으로 나아갑시다 ㅎㅎ

친했던 저희들의 모습으로...

자, 이런 의미에서, 어디서 또 유행했는진 모르겠지만..

우울증 검사 같은게 있더군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클릭하셔서~!


제 상태입니다 ㅋㅋ

심각하죠 ㅋㅋ

제가 절 잘 알기 떄문에, 전 자부할 수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전 병에 걸려있습니다.

치매보다 더 정신정 충격이 강하며..

어떻게 보면 암보다 더 불치병이 될 수 있는 병...

그렇습니다. 전 '우울증'이라는 병에 이미 초등학생때부터 걸려있었습니다.

계기 같은것도 잘 알고 있지만..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애니에 빠진 이유도 처음에는 형이 메카물 보는거 보고 지기 싫어서였지만..

언제부턴가, 제 맘에 꼭 드는 애니로 현실도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3대고민 중 하나인



이성문제..



이것 때문입니다..

딴 친구들은 그냥 따른 애들처럼 비슷하다고 하지만..

전 '여자들과 잘 못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여자들이 날 무시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결혼 할거라고도 겉으론 말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전 결혼 못할 거란 걸 알고있고..

독신으로 살 수 밖에 없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형도 독신으로 살려고 작정한거 같고요...

저희 가문은 망했군요 ㅋㅋ


모르겠습니다.

이성문제보단, 취업문제를 더 염두해 두고 있기애,,(진로문제가 아닙니다..가 아니라 진로문제가 취업문제인가요..)<- 너 16살 맞냐///_




쓸떼없는 예기는 치워두죠..

내일은 ESAT, 외고 시험을 치는 날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냥 모의시험이므로.. 전 그렇게 염두하지 않습니다.

본 게임은 다음부터이니까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초 3때 반장이었는데, 그때 내심 부반장이었던 여자애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부산외고에 시험을 친다고 하는군요...

이사한지가 6년이 지나서 이제 걔는 날 모를겁니다만..

좋아했던 전 알고 있습니다 ㅋㅋ

정말 이게 우연인지..(아, 우연은 없군요. 이 세상엔 필연 뿐입니다._)

필연이길 믿고 있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학원 선생님과 상담했습니다.

공대 가고 싶으면 외고를 포기해라..

당신이라면 외고를 포기하겠습니까.. 공대를 포기하겠습니까..

그냥 문과로 가서 한국외대로 목표하자. 라는 생각도 들긴 듭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워야죠....

모르겠다~~~

오늘은 이만 끝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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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uka. アス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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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ka. アスカ 2008/05/31 00: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알콜 중독은 왜 있는거야 ~~~

  2. 츠바사  2008/05/31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테스트결과도 거의 비슷하구요..
    저도 애니를 보거나 잠을 자면서 현실도피를 하거나 공상을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도 잘사귀지 못 하는 타입이구요.
    이런 저같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하다 보면 분명히 해답이 나올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아스카님은 혼자가 아니니까요.